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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읍 '사랑愛 냉장고' 따뜻한 기부행렬 이어져

2018년 08월 10일(금) 19:25 [광양신문]

 

ⓒ 광양신문


이웃사랑을 마음에 담아 행복을 전달하는 십시일반'사랑愛 냉장고'에 따뜻한 기부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하현정 전 광양시 사무관이'사랑愛 냉장고'기부행렬에 참여했다.

광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끼니를 해결하지 못하는 아이부터 노인까지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 5월 광양읍사무소 현관에 설치했다.

연중 24시간 내내 운영되는 '사랑愛 냉장고'는 우리 동네 이웃들이 기부천사가 되어 매일 음식을 채우며 나눔 활동 동참을 이어가고 있다.

또 이용 후기판에는 나눔 음식의 고마움을 전하는 수혜자들의 감사 쪽지가 채워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특히'사랑愛 냉장고'를 운영한 이래 후원자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7월말까지 기부천사들이 전달한 후원금(물)품이 1100만원을 넘어섰다.

정홍기 광양읍장은"밥 한술의 힘이 이렇게 큰 나눔의 힘이 될 줄은 몰랐다"며"기부천사들의 온기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호기자
“광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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