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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면민의 날, 화합·발전의 계기로

민속체육경기·다채로운 공연

2018년 09월 21일(금) 15:36 [해남신문]

 

↑↑ 계곡면민의 날 행사가 지난 15일 펼쳐져 면민들이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 해남신문


인심 좋고 산 좋고 물 좋은 계곡면이 면민의 날 행사를 열고 면민과 향우들이 화합하고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제20회 계곡면민의 날 행사가 지난 15일 계곡초등학교에서 열렸다. 이날 명현관 군수, 윤영일 국회의원, 이순이 군의장과 군의원, 조광영 도의원 등 내외빈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특히 재경계곡면향우회와 재광계곡면향우회도 함께하며 우의를 나눴다.

이번 계곡면민의 날 행사는 계곡풍물패와 성진노인회의 노래 등 식전행사로 흥을 돋았다. 면민의 상 시상식에서는 임경운 씨가 공로상을, 곽병규 씨가 특별상(다문화행복상)을 받았다.

김정하 면장은 "오늘 하루 즐겁고 흥겨운 시간이 되길 바라며 면민의 날이 면민들의 화합의 장으로 거듭나갈 바란다"며 "계곡면을 지키고 발전시켜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지역발전을 위한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념식에 이어 윷놀이와 콩주머니넣기, 제기차기, 훌라후프 등 체육ㆍ민속경기가 펼쳐져 마을대표로 출전한 면민들이 기량을 겨뤘다. 또한 도립국악단과 다문화글로벌팀, 초청가수 공연 뿐만 아니라 면민들의 공연이 이어져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올해초 개관한 계곡생활문화센터 수업을 통해 배워 만든 공예품 등이 전시돼 관심을 끌었다.

윷놀이에서는 여수ㆍ용계리팀이 1위를, 반계ㆍ대운리팀이 2위를 차지했다. 제기차기는 사정ㆍ신촌ㆍ용지리팀이 1위를, 여수ㆍ용계리팀이 2위를, 당산ㆍ강절ㆍ신기ㆍ태인리팀이 3위를, 훌라후프는 당산ㆍ강절ㆍ신기ㆍ태인리팀이 1위를, 사정ㆍ신촌ㆍ용지리팀이 2위를, 여수ㆍ용계리팀이 3위를, 콩주머니넣기는 방춘ㆍ마고리팀이 1위를, 장소ㆍ선진ㆍ신주리팀이 2위를, 가학리팀과 당산ㆍ강절ㆍ신기ㆍ태인리팀이 각각 3위를 차지했다.

노영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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