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07-17 오전 10:27:52 회원가입 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교육 노동 환경 복지 여성 미디어 인물 사회일반 국회/정당 행정/지자체 외교/국방 정치일반 주식일반 부동산 생활경제 금융 취업/직장인 경제일반 생활정보 건강 공연/전시 여행/레저 음식/맛집 가정/육아 문화생활일반 정치 경제 문화 건강 칼럼일반 특집 기획기사 주간포토 포토갤러리 알림방 바지연 정책자료실 바지연 공개자료실 시민/단체자료실 보도자료실 자유게시판 회원사대표자방 종합자료실

전체기사

알림방

바지연 정책자료실

바지연 공개자료실

시민/단체자료실

보도자료실

자유게시판

회원사대표자방

종합자료실

뉴스 > 환경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천안시 ‘특별재난지역’ 선포

피해복구비 584억원… 국비367억원과 도비76억원 지원, 천안시부담 141억원

2017년 08월 01일(화) 10:31 [충남시사신문]

 

ⓒ 충남시사신문

천안시가 청주, 괴산과 함께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지난 7월16일 새벽에 내린 집중호우로 많은 공공시설물과 사유재산이 피해를 입었다.

구본영 시장은 “이로 인해 터전을 잃고 슬픔을 겪고있는 이재민과, 큰 피해를 입은 농민·기업인·소상공인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보낸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호우에 따른 천안시 피해는 216억원으로 집계했다. 공공시설 5개분야 163개소에서 193억원, 사유시설 6개분야 1938건에서 20억원이다. 이는 중앙재난피해 합동조사단 30명이 7월22일부터 26일까지 현지조사를 통해 확정한 피해액이다. 천안시가 처음 조사해 자체보고한 금액은 388억원으로 중앙조사와는 상당한 차이를 보였지만 “피해물량과 피해액 단가적용이 미흡했고, 조사기간도 부족해 발생한 문제였다”고 분석했다.

특별재난지역에 따라 천안시는 재정부담을 덜고 복구작업에 탄력을 받게 됐다. 총 피해복구비 584억원중 국비 367억원(특별재난지역 추가금액 133억)과 도비 76억원을 지원받게 되며 이로써 천안시의 부담액은 141억원으로 낮춰졌다. 또 피해를 입은 시민에게는 건강보험료와 통신·전기·도시가스 등 공공요금이 감면된다.

현재 응급복구율은 75%를 넘어서고 있다. 그간 굴삭기, 덤프트럭 등 1300대를 투입하고 각계각층 1만명이 자원봉사에 나섰다. 특별교부세 14억원, 재난관리기금 3억6000만원, 예비비 9억6000만원 등 모두 27억2000만원의 수해복구긴급예산을 사용해 응급복구에 매진하고 있다.

천안시재난안전대책본부측은 “수해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신 군·경·시민단체·기업인·타시군·자원봉사자 분들과 전국 각계각층에서 도움을 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피해주민들이 일상생활로 돌아올 수 있도록 응급복구는 물론, 항구복구사업도 빠른 시일 내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학수 기자>
pusol0112@hanmail.net

충남시사기자 cakcr5001@naver.com
“”
- Copyrights ⓒ충남시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충남시사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충남시사신문

 

이전 페이지로

 

 

 최근 많이 본 뉴스

김석환 홍성군수 올해의 부부..

한돈협회 홍성지부장 이·취임..

"읍성 549아트 프로젝트는'체..

광양시청 사회복지과 박남식 ..

축사 여름철 고온 예방 사전 ..

이번 지방선거 기대해도 됩니..

홍성조양로타리클럽 회장 이·..

다문화가족이 꾸민 5월 읍성문..

'향우신조 제1항'은 유효한가?..

화원면, 청무화과 설명회 열어

 이달의 인물 포터스

홍성YMCA 이전 개소식 가져
[홍주일보]홍성YMCA가 지난 7일 오관리로 사무실을 이전해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은 홍성문화..

광양시새마을회
[광양신문]광양시새마을회(회장 정용태)가 지난 6일 친환경 LED 모기포충기 24대를 지역 내 경로..

사라실예술촌, 직장인드로잉클..
[광양신문]광양시 사라실예술촌(촌장 조주현)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직장인 취미활동 지원을..

발레 꿈나무 열네살 박건희, ..
[광양신문]박건희 군(마동중 1)이'2018 제11회 코리아국제발레콩쿠르'에서 프리주니어 부문 금상..
바지연 공동 편집규약(안) 회원사현황 조직도 윤리강령 걸어온길 규제철페투쟁위원회 정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언론사 & 단체 신청
바른지역언론연대 / 우편번호 34186 주소: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8 홍인타워오피스텔 1201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모소영
이메일: paranbus@hanmail.net / 전화 : 010-2824-7871 / 팩스 : 070-4170-4411
사업자등록번호: 경기아00152.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