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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전달

2018년 11월 01일(목) 20:33 [광양신문]

 

ⓒ 광양신문


광양시새마을부녀회(회장 정옥분)가 지난달 29일 새마을메주공장에서 12개 읍면동 회장 및 총무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독거노인과 몸이 불편한 이웃 24명에게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밑반찬봉사는 독거노인에게 맛깔스러운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나눠 주고 어르신들의 말벗을 해드리는 등 이웃사랑 나눔 활동으로 이뤄졌다.

정옥분 회장은"어르신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반찬을 드시고 건강하게 생활하셨으면 좋겠다"며"앞으로도 주변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고 같이 나누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부녀회는 매월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게 계절에 맞게 김치와 불고기, 나물 등 밑반찬을 정성스럽게 만들어 직접 전달하는 봉사를 6년째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김호 기자

김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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