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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가 판사, 결혼이주여성 법정 체험

법률강의, 모의재판 실시

2018년 11월 30일(금) 12:25 [해남신문]

 

↑↑ 결혼이주여성들이 해남지원 법정에서 모의재판을 체험하고 있다.

ⓒ 해남신문


결혼이주여성들이 법원을 방문해 어려운 법률용어를 설명듣고 직접 모의재판을 체험하는 행사가 열렸다.

광주지방법원ㆍ광주가정법원 해남지원(지원장 이종환)은 지난 26일 해남과 완도, 진도에서 생활하는 결혼이주여성 30여명을 초청해 '2018년 다문화가정 사법지원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 정희철 판사는 결혼이주여성들을 대상으로 분쟁해결방법과 재판종류, 법원의 역할과 법원 조직 등을 설명하며 우리나라 사법절차를 알기 쉽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의 이후에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결혼이주여성들이 이주 경험담과 행복한 한국생활을 주제로 멘토이야기를 들려주는 시간도 마련됐다.

결혼이주여성들은 이와 함께 법정에서 법복을 착용하고 실제 판사와 검사, 변호인과 피고인으로 역할을 분담해 모의 재판을 체험했다.

음주운전과 관련한 사건을 시나리오로 해서 재판 진행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새로운 경험에 실수도 하고 발음이 꼬이기도 하며 웃음바다가 연출되기도 했지만 사법절차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창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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