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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 자선냄비를 끓게 해주세요”

2018년 12월 11일(화) 09:22 [충남시사신문]

 

ⓒ 충남시사신문

8일, 천안거리에서 구세군의 종소리가 다시 울리기 시작했다. 자선냄비와 종은 어려운 이웃을 구제하겠다는 구세군의 트레이드 마크. 종소리는 12월 말까지 힘껏 울릴 것이다.

구세군 충서지방 2018년 자선냄비 시종식이 8일 오후 1시에 천안 야우리 광장에서 열렸다.
이번 시종식을 시작으로 충서지방(천안, 홍성, 아산, 예산, 보령) 구세군 자선냄비는 1억8000만원(전국목표액 145억, 천안목표액 6000만원)을 목표로 모금 릴레이를 진행한다.
1891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작된 구세군 자선냄비는 1928년부터 한국에서도 시작돼 90년간 사랑의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시종식에 참석한 구본영 천안시장은 “구세군 자선냄비의 종소리가 많은 이들에게 이웃사랑의 절실한 필요성을 되살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사회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구세군 자선냄비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학수 기자>

충남시사기자 cakcr5001@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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