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6-19 오전 09:27:08 회원가입 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교육 노동 환경 복지 여성 미디어 인물 사회일반 국회/정당 행정/지자체 외교/국방 정치일반 주식일반 부동산 생활경제 금융 취업/직장인 경제일반 생활정보 건강 공연/전시 여행/레저 음식/맛집 가정/육아 문화생활일반 정치 경제 문화 건강 칼럼일반 특집 기획기사 주간포토 포토갤러리 알림방 바지연 정책자료실 바지연 공개자료실 시민/단체자료실 보도자료실 자유게시판 회원사대표자방 종합자료실 뉴스 라이프 기획·특집 오피니언

전체기사

알림방

바지연 정책자료실

바지연 공개자료실

시민/단체자료실

보도자료실

자유게시판

회원사대표자방

종합자료실

뉴스 > 복지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광주시, 아동양육시설 '노틀담 형제의 집' 준공

2019년 01월 25일(금) 15:16 [시민의소리]

 

ⓒ 시민의소리


노틀담 형제의 집광주광역시는 남구 봉선동 소재 아동양육시설 노틀담 형제의 집(사회복지법인 형제사 운영) 준공식을 28일 오전 11시 개최한다.

‘노틀담 형제의 집’ 본관동(지하1층, 지상3층) 신개축 공사는 2017년 보건복지부 ‘아동복지시설 기능보강 사업’에 선정돼 총 9억9022만원의 사업비(국ㆍ시비 각 4억9511만원)가 투입됐다. 공사 연면적은 1080㎡로 아동양육시설 퇴소를 앞둔 아동을 위한 자립체험관, 심리ㆍ정서 안정을 위한 치료실, 방과후 활동을 위한 프로그램실 등이 마련됐다.

곽현미 시 여성가족정책관은 “노틀담 형제의 집은 1986년 건축돼 30년이 넘은 노후 시설이었는데, 이번 신개축으로 아동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어진기자
“이슈신문 시민의소리”
- Copyrights ⓒ시민의소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시민의소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최근 많이 본 뉴스

경관저해·환경오염 막고 마을..

해남하면 생각나는 것

에-말이요

힘찬 새출발 다짐 '해남군민의..

베니키아칼튼호텔 김현태 회장..

화산면 밑반찬 나누며 이웃사..

푸드플랜 수행 적임자는

뮤지컬로 어린이들 올바른 식..

농업기술센터 학교 4-H회 지원

가수 한여름, 경주월드 전속모..

 이달의 인물 포터스

<인터뷰> 이호군 해남군 지역..
[해남신문]"군민들 보듬어주는 역할 하겠다" - 지역에 어떤 복지 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생각하는..

통일
[해남신문]드 높은 하늘은 저리 푸른데한 민족끼리 분단의 아픔은하늘처럼 시리다같은 말 같은 ..

[고전칼럽] 대의멸친(大義滅親..
[광양신문]나라나 민족에 큰 도움이 된다면 부모나 형제의 정(情)도 돌아보지 않고 벌을 가(加)..

[스마트폰 즐기기 96] 뱅크 샐..
[광양신문]스마트폰이라는 기기가 이 세상에 태어나면서 우리의 삶은 편리해지기 시작했다. 아침..
바지연 공동 편집규약(안) 회원사현황 조직도 윤리강령 걸어온길 규제철페투쟁위원회 정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언론사 & 단체 신청
바른지역언론연대 / 우편번호 34186 주소: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8 홍인타워오피스텔 1201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모소영
이메일: paranbus@hanmail.net / 전화 : 010-2824-7871 / 팩스 : 070-4170-4411
사업자등록번호: 경기아00152.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