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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 대대적 추진

양양군, 기억·공감·화합마당으로 . 6억8천만원 투입 13개 사업 진행 / 다큐제작·함홍기 열사 묘역 조성 / 고성은 ‘독립 횃불 릴레이’ 개최

2019년 02월 01일(금) 13:58 [설악신문]

 

만세운동의 고장인 양양군이 올해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선양사업을 추진한다.
고성군에서는 국가보훈처 주관으로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독립의 횃불 릴레이’가 개최된다.
양양군은 기억·공감·화합의 마당을 추진방향으로 ‘3·1운동 100주년 행사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3·1만세운동, 하나 되는 양양군’을 주제로 기념식과 보훈사업, 만세 재현, 사료 발굴 및 제작, 문화행사, 선양사업, 홍보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숭고한 희생에 대한 감사와 경의를 위한 ‘기억의 마당’으로 독립운동 관련 사료 발굴·정비 사업을 추진하고, 순국선열의 정신을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한 ‘공감의 마당’으로 독립운동 관련 문화콘텐츠를 발굴·공유하는 사업을 펼친다. 3·1운동 정신을 바탕으로 한 ‘군민 화합의 마당’으로는 세대 간 소통과 군민의 자부심을 고취하는 사업을 전개한다. 이를 위해 양양군은 사업비 6억8,000만원을 투입해 올 한해 총 13개 사업을 대대적으로 진행한다. 오는 3월 1일 개최하는 100주년 추념식을 비롯해 군민달리기 행사, 오케스트라 초청 공연, 함홍기열사 추모행사 등 다양한 기념행사가 개최된다. 독립운동 다큐제작 홍보, 함홍기 열사 묘역 조성사업 및 기념 조형물 설치, 3·1운동사 책자 발간, 유공자 발굴 및 위폐 정비, 충열사 정비 사업 등 3·1만세운동의 숭고한 얼을 기리는 사업들도 이어진다.
기미년(1919년) 4월 4일 양양 장날에 들고 일어난 양양 3·1만세운동은 4월 9일까지 6일 동안 계속돼,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하고 많은 이들이 구금되거나 태형을 받는 등 전국 지방에서는 매우 치열하게 전개된 기미만세운동으로 손꼽힌다.
김진하 군수는 “우리 양양군은 나라가 풍전등화의 대외적 위기를 맞게 되면, 모든 군민들이 목숨을 걸고 그 위기를 앞장서 극복한 저력을 지니고 있는 만큼, 100년 전 자주독립 쟁취의 그 함성이 오늘에 되살아날 수 있도록 차분하면서도 역사성을 살려 3·1운동 100주년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는 ‘독립의 횃불 릴레이’는 국가 보훈처 주관으로 도내에서는 춘천과 고성에서 개최된다. 고성에서는 오는 3월 6일 통일전망타위에서 ‘독립의 빛, 평화의 빛, 통일의 빛’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진행된다.
3월 1일 서울 종로 탑골공원 3․1독립선언기념비에서 출정식을 갖고 4월11일까지 42일간, 전국의 3・1만세운동지역 100곳(차량봉송 78곳, 주자봉송 22곳)에서 독립의 횃불 봉송 및 재현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행사는 총 2019km 거리에 2,019명의 성화봉송주자와 1만여명이 참여하는 범국민행사로 치러질 계획이다.
김주현·우지현 기자

↑↑ 지난해 열린 양양군의 제99주년 3·1절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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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신문기자 gobauoo91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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