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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기쁨 함께 나눠요~"

성인문해교육 졸업식… 김순악·김영수·이쌍순·이정숙

2019년 03월 07일(목) 10:40 [홍주일보]

 

↑↑ 졸업식 후 정동우 행정복지국장과 졸업생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 홍주일보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학습자 4명이 지난달 27일 홍성군평생학습센터에서 졸업식을 가지고 홍성군수 명의 졸업장과 교육감 명의 학력인증서를 받았다.

학습자들은 졸업식과 더불어 소감문 발표 등을 통해 그간의 배움에 대한 남다른 마음을 전달했으며, 정동우 행정복지국장과 성인문해교육 참여마을 동료 학습자들이 참여해 배움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군에 따르면 지난 2010년부터 940여 명의 군민이 성인문해교육에 참여했으며 초등학력인정 과정을 통해 14명이 졸업을 하고, 현재 6개소에서 59명의 학습자가 학력인정 과정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는 학력인정과정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한 예비과정을 운영, 2018년부터는 초등학교를 넘어 중등학력인정 과정을 운영하는 내포성인학교(교장 최광묵)를 지원하기 시작해 현재 21명의 학생이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학습자들의 의지와 용기만 있으면 꾸준히 공부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나이에 상관없이 평생 배움이 함께하는 군을 만들기 위해 학습 기회 확대를 연구하겠다"고 밝혔다.

졸업한 학생은 김순악, 김영수, 이쌍순, 이정숙 씨 등 4명으로 "어느덧 졸업을 하게 돼 기쁘지만 조금 더 공부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아무리 해도 안 되는 것이 공부인 것 같지만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줘 감사하다"고 밝혔다.

석정주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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