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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록새록 떠오르는 학창시절 추억으로

현산중 총동문 화합대회 열려
최창탁 신임회장 취임해

2019년 04월 12일(금) 16:25 [해남신문]

 

↑↑ 현산중학교총동문회가 지난 6일 제11회 총동문체육대회를 열었다.

ⓒ 해남신문


현산중학교총동문회가 지난 6일 현산중학교 운동장에서 '제11회 현산중학교 총동문체육대회'를 열고 선후배간 화합을 다졌다.

이날 행사에서 동문들은 '동문 여러분 반갑습니다', '하나되어 함께가는 동창회' 등의 현수막을 내걸고 기수별로 반가운 인사를 나누며 족구와 발묶고 달리기, 윷놀이, 여자 승부차기 등 체육경기는 물론 노래자랑과 경품추첨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다.

18회 졸업생인 송대인 씨는 "올해 농사가 시작돼 바쁜 시기에 선후배들이 한자리에 모이고 오랜만에 보고 싶던 얼굴들도 만나게 되니 반갑고 학창시절이 새록새록 떠오른다"고 말했다.

체육대회와 함께 열린 총동문회장 이ㆍ취임식에서는 제7대 김남응 회장이 이임하고 제8대 최창탁 회장이 취임했다. 또 모교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 100만원을 학교 측에 전달했다.

최창탁 신임회장은 "아무런 이해관계없이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아끼고 옛 추억을 함께 하는 자리가 됐고 특히 오늘 행사를 위해 많은 동문들이 사비를 털어 경품 등을 지원해주기도 했다"며 "사랑으로 안아주는 현산인이 되도록 앞으로도 이같은 동문 모임이 계속 유지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970년 개교한 현산중학교는 1회 105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6155명의 졸업생을 탄생시켰다.

이창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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