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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피해 주택 속초 63채·고성 434채

이재민 속초 196명·고성 825명 / 시·군 피해현황조사 잠정집계

2019년 04월 16일(화) 11:03 [설악신문]

 

■속초=지난 4일 발생한 산불로 10일 오전 현재 산림 170ha와 2,300여건의 시설물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당초 100ha이던 산림피해면적이 10일 오전 조사자료에서는 170ha로 70ha 늘어났다.
시는 이에 대해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의 위성영상(아리랑 3호) 분석 결과 산림피해면적이 당초보다 70ha 늘어난 170ha로 분석됐다”며 “정확한 피해면적은 세부 현장조사가 끝나는 다음달 중반이나 말경이 되어야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시설물 피해는 2,363건으로 공공시설 130건(영랑호화랑도 및 습지공원), 사유시설 2,233건이다. 공공시설 중에는 학교 2개소(속초고, 청해학교), 평생교육문화센터, 화랑도체험장 건물 5동, 영랑호습지공원 등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사유시설 가운데 주택피해는 63건으로, 이 중 51건은 전소, 12건은 부분전소로 집계됐다. 또 창고 95건, 상가숙박시설 101건, 관광문화시설 168건, 농업시설 113건, 농기계 451건, 축산관련 1,158건, 차량 44건, 기타시설물(세트장, 컨테이너, 세차장 등) 40건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잠정 조사됐다.
■고성=지난 12일 오전 현재 1명의 인명피해와 825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고성군은 지난 6일부터 긴급복구와 함께 피해지역에 대한 정확한 이재민 피해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전 공무원을 투입, 피해조사에 나섰다.
조사결과 잠정 집계된 피해상황은 인명피해 1명, 재산피해는 산림피해 530ha, 공공시설 11건과 사유시설로 주택 434채, 창고 122동, 농가피해 80가구(비닐하우스 3, 창고 9, 건조기 23, 농기계 66, 영농자재 1,492, 유통시설 108), 가축 4만672마리(한우 42두, 닭 4만630마리), 양봉 100군이다. 고명진․우지현 기자

↑↑ 속초시청 디지털상황실에 꾸려진 강원 4.4 동해안 산불 중앙수습지원단이 지난 11일 밤 늦은 시각까지 분주하게 피해 수습업무를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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