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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즐거운 음악 통해 지역사회에 좋은 영향 끼치도록 노력

원영태 비타민 통기타동호회 대표

2019년 04월 12일(금) 18:33 [광양신문]

 

ⓒ 광양신문


ⓒ 광양신문


옥룡사지 동백 숲 문화행사에 김경식 추진위원장의 초대로 밴드공연을 마치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재경광양읍 향우회 회장임기를 마치고 고향에 내려온 지도 벌써 2년여가 돼가고 있습니다.

고향에서 사업을 시작하고 생활에 익숙해져 갈 즈음 여러 단체로 봉사활동을 다니고 있던 친구의 권유로 요양원, 주간보호센터 등 주말시간을 이용해 노래봉사활동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걸 계기로 노래연습을 하다 보니 회원들 모두 직장생활과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있으면서 가정과 일에 충실하면서도 틈틈이 나는 시간을 이용해 악기와 노래를 익혀가며 열심히 살아가시고 계시는 아주 멋진 분들로 이뤄진 순수 아마추어 통기타동아리(비타민)과 인연이 되어 회원으로 가입하여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공연을 준비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기 위해 서로서로 열과 성의를 다해 도와주신 비타민 회원 모두에게 정말 감사드립니다.

일과 후 또는 주말에 만나 연습을 해야 하는 어려운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밴드를 구성해 동백숲 지역문화행사에 참여한 순수 아마추어들로 구성된 멤버들이라 공연 시 다소 실수도 있었지만 아주 멋지고 훌륭하게 공연을 마쳤다고 생각합니다.

비타민 회원 모두 자랑스러운 모습으로 음악활동도 열심히 할 것을 기대합니다.

앞으로 저희 비타민(통기타동호회)은 버스킹 공연과 가을에 있을 정기공연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른 문화행사에도 저희 비타민을 초대해 주신다면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것을 약속드리며 즐거운 음악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활동을 하나하나 준비해 나가는 노력을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외부 기고 및 칼럼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광양뉴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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