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07-17 오전 10:27:52 회원가입 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교육 노동 환경 복지 여성 미디어 인물 사회일반 국회/정당 행정/지자체 외교/국방 정치일반 주식일반 부동산 생활경제 금융 취업/직장인 경제일반 생활정보 건강 공연/전시 여행/레저 음식/맛집 가정/육아 문화생활일반 정치 경제 문화 건강 칼럼일반 특집 기획기사 주간포토 포토갤러리 알림방 바지연 정책자료실 바지연 공개자료실 시민/단체자료실 보도자료실 자유게시판 회원사대표자방 종합자료실

전체기사

알림방

바지연 정책자료실

바지연 공개자료실

시민/단체자료실

보도자료실

자유게시판

회원사대표자방

종합자료실

뉴스 > 교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안아던지기 성공… 해남중 레슬링부 메달 줄줄이 획득

올해만 메달 10개 수확해

2018년 07월 06일(금) 12:05 [해남신문]

 

↑↑ 왼쪽부터 강경환, 손선우, 이준무 선수.

ⓒ 해남신문


해남중학교(교장 김화수) 레슬링부가 올들어 각종 전국대회에서 메달을 줄줄이 획득하는 등 두각을 보이고 있다.

지난달 26일까지 해남에서 열렸던 제43회 KBS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해남중학교 강경환 선수는 그레꼬로만형 92kg에서 금메달을, 자유형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이준무 선수는 그레꼬로만형 71kg에서 금메달을, 자유형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손선우 선수는 그레꼬로만형 80kg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에 앞서 지난 5월 충북에서 열린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는 강경환(자유형 92kg), 이준무(그레꼬로만형 65kg), 윤명환 선수(자유형 51kg)가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밖에 3월에 강원도 철원에서 열린 제28회 회장기 전국 중학교 레슬링대회에서는 민정훈(그레꼬로만형 65kg), 이준무(자유형 71kg)선수가 각각 동메달을 따냈다.

올해 레슬링부 선수들이 따낸 메달은 모두 10개로 지난해 5개와 비교해 두배나 늘었으며 특히 지난해에는 금메달이 없었지만 올해는 상반기 대회에서만 2개를 획득했다.

강경환 군과 이준무 군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을 따 내 기쁘다"며 "앞으로 체고와 체대에 진학해 국가대표가 되어 올림픽에서 메달을 목에 걸겠다"고 밝혔고 손선우 군은 "이번에는 아쉽게 금메달을 따지 못했지만 더 열심히 해서 하반기 대회에서 금메달을 꼭 따 내겠다"고 말했다. 최진영 레슬링부 감독은 "선수들 대부분이 중학교에 올라와서 레슬링을 시작했는데 이렇게 짧은 기간에 좋은 성적을 거둬 대견스럽다"고 밝혔다.

해남중 레슬링부는 1990년 3월에 창단해 28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으며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이자 현 대한민국 레슬링 국가대표 감독인 안한봉 선수를 비롯해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민경갑 선수, 현재 대한민국 레슬링 국가대표 코치로 활동하고 있는 김효섭 선수를 배출한 레슬링 명문교이다.

이창섭기자
“”
- Copyrights ⓒ해남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해남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해남신문

 

이전 페이지로

 

 

 최근 많이 본 뉴스

김석환 홍성군수 올해의 부부..

한돈협회 홍성지부장 이·취임..

"읍성 549아트 프로젝트는'체..

광양시청 사회복지과 박남식 ..

축사 여름철 고온 예방 사전 ..

이번 지방선거 기대해도 됩니..

홍성조양로타리클럽 회장 이·..

다문화가족이 꾸민 5월 읍성문..

'향우신조 제1항'은 유효한가?..

화원면, 청무화과 설명회 열어

 이달의 인물 포터스

홍성YMCA 이전 개소식 가져
[홍주일보]홍성YMCA가 지난 7일 오관리로 사무실을 이전해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은 홍성문화..

광양시새마을회
[광양신문]광양시새마을회(회장 정용태)가 지난 6일 친환경 LED 모기포충기 24대를 지역 내 경로..

사라실예술촌, 직장인드로잉클..
[광양신문]광양시 사라실예술촌(촌장 조주현)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직장인 취미활동 지원을..

발레 꿈나무 열네살 박건희, ..
[광양신문]박건희 군(마동중 1)이'2018 제11회 코리아국제발레콩쿠르'에서 프리주니어 부문 금상..
바지연 공동 편집규약(안) 회원사현황 조직도 윤리강령 걸어온길 규제철페투쟁위원회 정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언론사 & 단체 신청
바른지역언론연대 / 우편번호 34186 주소: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8 홍인타워오피스텔 1201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모소영
이메일: paranbus@hanmail.net / 전화 : 010-2824-7871 / 팩스 : 070-4170-4411
사업자등록번호: 경기아00152.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