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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 출신 박현일 선수, 아시안게임 은메달

남자 카바디 종목 출전

2018년 09월 07일(금) 14:11 [해남신문]

 

ⓒ 해남신문


송지면 산정리 출신 카바디 국가대표 박현일(26) 선수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카바디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박현일 선수는 지난달 24일 아시안게임 남자 카바디 결승전에서 이란과의 열띤 승부 끝에 아쉽게 16-26으로 패하면서 값진 은메달을 거뒀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박현일 선수가 속한 한국대표팀은 카바디 종주국인 인도대표팀을 물리쳐 더욱 뜻 깊은 성적으로 기록되고 있다.

또한 박 선수는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 카바디 국가대표로도 출전해 동메달을 수상한 바 있어 대회 연속 메달리스트가 됐다.

박 선수는 박정만(56)ㆍ임숙경(52) 부부의 아들로 송지초등학교, 송지중학교, 송지종합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세한대학교 생활체육학과에 입학해 동아리활동을 하다가 카바디를 접하게 됐고 실력을 인정받아 국가대표로 발탁됐다.

임숙경 씨는 "아시안게임 당시 남편의 건강이 좋지 않아 가족 모두가 힘들었던 시기였는데, 타지에서 힘들다는 말 한마디 없이 항상 열심히 노력하고 좋은 성적까지 거둬줘서 늘 고맙고 미안하다"고 말했다.

한편 카바디는 인도 등에서 인기있는 스포츠로 격투기ㆍ술래잡기ㆍ피구를 섞어 놓은 듯한 종목이다. 한 팀은 7명씩으로 구성되고 공격팀 선수가 '카바디'를 외치며 상대 진영에 들어가 선수를 터치하면 득점을 하는 규칙이다.

박수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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