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2-22 오전 07:51:48 회원가입 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교육 노동 환경 복지 여성 미디어 인물 사회일반 국회/정당 행정/지자체 외교/국방 정치일반 주식일반 부동산 생활경제 금융 취업/직장인 경제일반 생활정보 건강 공연/전시 여행/레저 음식/맛집 가정/육아 문화생활일반 정치 경제 문화 건강 칼럼일반 특집 기획기사 주간포토 포토갤러리 알림방 바지연 정책자료실 바지연 공개자료실 시민/단체자료실 보도자료실 자유게시판 회원사대표자방 종합자료실

전체기사

알림방

바지연 정책자료실

바지연 공개자료실

시민/단체자료실

보도자료실

자유게시판

회원사대표자방

종합자료실

뉴스 > 인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송지 출신 박현일 선수, 아시안게임 은메달

남자 카바디 종목 출전

2018년 09월 07일(금) 14:11 [해남신문]

 

ⓒ 해남신문


송지면 산정리 출신 카바디 국가대표 박현일(26) 선수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카바디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박현일 선수는 지난달 24일 아시안게임 남자 카바디 결승전에서 이란과의 열띤 승부 끝에 아쉽게 16-26으로 패하면서 값진 은메달을 거뒀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박현일 선수가 속한 한국대표팀은 카바디 종주국인 인도대표팀을 물리쳐 더욱 뜻 깊은 성적으로 기록되고 있다.

또한 박 선수는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 카바디 국가대표로도 출전해 동메달을 수상한 바 있어 대회 연속 메달리스트가 됐다.

박 선수는 박정만(56)ㆍ임숙경(52) 부부의 아들로 송지초등학교, 송지중학교, 송지종합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세한대학교 생활체육학과에 입학해 동아리활동을 하다가 카바디를 접하게 됐고 실력을 인정받아 국가대표로 발탁됐다.

임숙경 씨는 "아시안게임 당시 남편의 건강이 좋지 않아 가족 모두가 힘들었던 시기였는데, 타지에서 힘들다는 말 한마디 없이 항상 열심히 노력하고 좋은 성적까지 거둬줘서 늘 고맙고 미안하다"고 말했다.

한편 카바디는 인도 등에서 인기있는 스포츠로 격투기ㆍ술래잡기ㆍ피구를 섞어 놓은 듯한 종목이다. 한 팀은 7명씩으로 구성되고 공격팀 선수가 '카바디'를 외치며 상대 진영에 들어가 선수를 터치하면 득점을 하는 규칙이다.

박수은기자
“”
- Copyrights ⓒ해남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해남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해남신문

 

이전 페이지로

 

 

 최근 많이 본 뉴스

자활로 희망찬 내일, 자활센터..

송지 삼마 강우원 노인회장 단..

(주)대진, 광사협에 지역 중고..

광양출신 김영일 권익위 조사..

기업인이 존중받는 광양, 함께..

각 학교 28일부터 겨울방학 들..

광양제일교회, 장학 성금 1000..

광영동건강센터, 겨울방학 운..

달마산 미황사<천년고찰>

▶히브리서 11:6

 이달의 인물 포터스

경남자영고 졸업식장에서 만난..
[뉴스사천]“누구보다 부모님이 제일 기뻐하시죠. ‘고등학생이 어찌 공무원이 됐냐’며 주위에..

새나라어린이집 원아들, 저금..
[광양신문]새나라어린이집(원장 양미희)이 지난 12일 사랑나눔복지재단에 성금 30만2300원을 전..

진상면 태양광발전소 경영위원..
[광양신문]진상면 태양광발전소 경영위원회(위원장 이근휘)가 지난 14일 사랑나눔복지재단을 통..

광양장례식장, 훈제치킨 500마..
[광양신문]광양장례식장(대표 박명규)이 지난 13일 사랑나눔복지재단을 통해 250만원 상당의 훈..
바지연 공동 편집규약(안) 회원사현황 조직도 윤리강령 걸어온길 규제철페투쟁위원회 정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언론사 & 단체 신청
바른지역언론연대 / 우편번호 34186 주소: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8 홍인타워오피스텔 1201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모소영
이메일: paranbus@hanmail.net / 전화 : 010-2824-7871 / 팩스 : 070-4170-4411
사업자등록번호: 경기아00152.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