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8-20 오전 10:50:25 회원가입 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교육 노동 환경 복지 여성 미디어 인물 사회일반 국회/정당 행정/지자체 외교/국방 정치일반 주식일반 부동산 생활경제 금융 취업/직장인 경제일반 생활정보 건강 공연/전시 여행/레저 음식/맛집 가정/육아 문화생활일반 정치 경제 문화 건강 칼럼일반 특집 기획기사 주간포토 포토갤러리 알림방 바지연 정책자료실 바지연 공개자료실 시민/단체자료실 보도자료실 자유게시판 회원사대표자방 종합자료실 뉴스 라이프 기획·특집 오피니언

전체기사

알림방

바지연 정책자료실

바지연 공개자료실

시민/단체자료실

보도자료실

자유게시판

회원사대표자방

종합자료실

뉴스 > 복지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태풍위치, 9호 태풍 "레끼마, 10호 태풍 "코로사" 현재 위치는?

2019년 08월 07일(수) 09:57 [시민의소리]

 

↑↑ 9호 태풍 레끼나 / 현재위치 및 예상 이동 경로

ⓒ 시민의소리


↑↑ 10호 태풍 코로사 / 태풍위치 및 예상경로

ⓒ 시민의소리


태풍위치, 9호 태풍 "레끼마, 10호 태풍 "코로사" 현재 위치는?

제9호 태풍 "레끼마", 일보 오키나와 해산에서 타이완 타이베이-중국 푸저우 향해

제10호 태풍 "코로사", 괌 북북서쪽에서 일본 도쿄 향해 북상중

9호 태풍 레끼나 / 현재위치 및 예상 이동 경로태풍 프란시스코가 어젯밤 부산에 상륙하면서 일찍 소멸된 가운데 9호 태풍 레끼마와 10호 태풍 "코로사"의 예상 이동 경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9호 태풍 례끼마는 7일 03시 기준 일본 오키나와 남쪽 약 730km 부근해상에서 북서진 중이다.

제9호 태풍 레끼마는 지난 6일 밤 9시쯤 중중형급으로 세력을 키운 채 타이완 타이베이와 중국 푸저우를 향해 북서진 하고 있다.

기상청 태풍정보에 따르면 9호 태풍 레끼마는 강중형급으로 몸집을 더 키운 레끼마는 9일 오전 타이완 타이베이를 지나, 10일 중국 푸저우를 거쳐 11일 상하이 방향으로 북서진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주말쯤 태풍이 동북쪽으로 방향을 틀 경우, 한반도로 향할 가능성도 있는것으로 보고있다.

제10호 태풍 "크로사"는 레끼마에 이어 어제(6일) 오전 괌 북북서쪽 약 460㎞ 부근 해상에서 발생했다.

10호 태풍 코로사 / 태풍위치 및 예상경로6일 오후 9시 중형급 세력으로 7일 괌 북북서쪽 700㎞ 해상을 지났고, 10일 일본 도쿄 남쪽 약 1200km 부근 해상으로 접근할 전망이다.

이후 다음주초 일본 도쿄 인근에 상륙할것으로 보인다.

9호 태풍 레끼마와 10호 태풍 코로사는 서로 연결돼 영향을 주고받을 수 있어서 강도와 이동 경로가 매우 유동적이다.

온라인뉴스팀기자
“이슈신문 시민의소리”
- Copyrights ⓒ시민의소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시민의소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최근 많이 본 뉴스

로타리 해남클럽 회장 이·취..

[기고] 백운산을 국립공원으로..

소통칼럼

교육칼럼

조승규 사천소방서장 정년퇴임

최재원 제23대 사천시 부시장 ..

'유플러스샵 노트10 대란' 토..

▶히브리서 2:18

스마트폰 즐기기[97] 개인 PR ..

찬란한 색과 풍경들의 향연, ..

 이달의 인물 포터스

광복 74주년을 맞아… 조국의 ..
[해남신문]'용서하라 그러나 잊지말라(Forgive but Remember)'역사를 기억하지 않으면 ..

숭고한 뜻 잊지맙시다
[해남신문]고 윤한덕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이 민간인으로서는 우리나라 역사상 두 번째로 국가유공..

다문화가족들, 해남 역사 알기..
[해남신문]해남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광선)는 지난달 27일 다문화가족 10가..

토왜(土倭)
[해남신문]토왜(土倭)는 일제가 조선을 침략하던 시기에 자생적인 친일부역자들을 이르는 말이었..
바지연 공동 편집규약(안) 회원사현황 조직도 윤리강령 걸어온길 규제철페투쟁위원회 정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언론사 & 단체 신청
바른지역언론연대 / 우편번호 34186 주소: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8 홍인타워오피스텔 1201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모소영
이메일: paranbus@hanmail.net / 전화 : 010-2824-7871 / 팩스 : 070-4170-4411
사업자등록번호: 경기아00152.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