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1-17 오후 06:47:00 회원가입 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교육 노동 환경 복지 여성 미디어 인물 사회일반 국회/정당 행정/지자체 외교/국방 정치일반 주식일반 부동산 생활경제 금융 취업/직장인 경제일반 생활정보 건강 공연/전시 여행/레저 음식/맛집 가정/육아 문화생활일반 정치 경제 문화 건강 칼럼일반 특집 기획기사 주간포토 포토갤러리 알림방 바지연 정책자료실 바지연 공개자료실 시민/단체자료실 보도자료실 자유게시판 회원사대표자방 종합자료실 뉴스 라이프 기획·특집 오피니언

전체기사

알림방

바지연 정책자료실

바지연 공개자료실

시민/단체자료실

보도자료실

자유게시판

회원사대표자방

종합자료실

뉴스 > 인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나눔과 배려 실천하는 한가위

2019년 09월 06일(금) 10:56 [해남신문]

 

민족 최대명절 추석이 코앞에 다가 왔지만 마음은 착잡하기만 하다.

땀 흘린 결실을 수확하는 가을은 가장 풍요로운 계절이지만 올해는 여느 해보다 이른 추석을 맞이하기도 하지만 한여름 폭염과 가을장마에 이어 추석 목전에 태풍이 다가오면서 기쁨보다는 걱정이 앞서고 있다.

미중 무역전쟁 등 대내외적 어려운 환경 속에서 경기 침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설상가상으로 일본이 경제침략은 경기하강 우려를 심화시키고 있다.

그럼에도 우리 국민들은 한마음이 되어 현명하게 대처하고 있는 반면에 정치권과 국회는 민생은 내팽겨쳐 두고 당리당략과 정쟁으로 날 새는 줄 모르고 있어 국민들이 삶을 더욱 지치고 고달프게 하고 있다.

우리 주위엔 명절이 돌아오면 더욱 쓸쓸하고 힘겨운 이웃들이 있다. 독거노인이나 조손가정, 고향을 떠나와 우리나라에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결혼이주여성이나 외국인노동자들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 해남신문 이웃들면에서 보듯이 지역사회 여기저기에서 어려운 이웃을 찾아 위문하고 소외된 이들을 찾아 외로움을 나누는 훈훈한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조그만 정성이 하나둘 모이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함과 사랑을 전하고 삶의 용기를 북돋을 수 있다. 모든 문제를 국가에 의존할 수는 없기에 지역사회의 문제를 지역주민이 주체적으로 나서 해결해 나가려는 의지와 노력이 중요하다.

날이 갈수록 삶이 각박해지고 인간관계가 예전처럼 너그럽지 않다는 우리사회의 우울한 자화상을더불어 함께 사는 공동체 의식으로 극복해 나가야 한다.

나눔실천과 이웃에 대한 배려를 통해 모두가 행복하고 풍요로운 한가위가 되었으면 한다.

해남신문기자
“”
- Copyrights ⓒ해남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해남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해남신문

 

이전 페이지로

 

 

 최근 많이 본 뉴스

교단 일기 - 지렁이의 꿈, 번..

이상한 상 주고 받기

해남서초 고운 말 행사 눈길

'농촌학교 학생수' 감소 어쩌..

해남읍에 관광버스 전용 주차..

소통칼럼- "큰마음으로 소통..

교육칼럼- 배움의 공동체를 지..

"취미가 직업···재밌는 일 ..

내년 총선 예비후보자 등록 17..

문재인 정부는 WTO 개도국 지..

 이달의 인물 포터스

'마을기업과 마을' 청소년 육..
[해남신문]땅끝햇살찬 영농조합법인(대표 정대웅)과 송평마을회(이장 김인철)가 상생발전을 위한..

해남군 민선 7기 다시 뛰었다
[해남신문]'빛나라 땅끝 다시 뛰는 해남'이란 기치를 내건 민선 7기가 출범한지 어느덧 ..
1000원 버스 제도 시행 환영한..
[해남신문]1월 21일부터 '1000원 버스'가 운행된다. 해남군내 농어촌버스 요금이 관내에..

김종숙·박상정 의원 지방의정..
[해남신문]해남군의회(의장 이순이)는 지난 10일 제250회 전남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회의를 해..
바지연 공동 편집규약(안) 회원사현황 조직도 윤리강령 걸어온길 규제철페투쟁위원회 정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언론사 & 단체 신청
바른지역언론연대 / 우편번호 34186 주소: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8 홍인타워오피스텔 1201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모소영
이메일: paranbus@hanmail.net / 전화 : 010-2824-7871 / 팩스 : 070-4170-4411
사업자등록번호: 경기아00152.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