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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회 지방분권연구회 본격 활동 도입

전문가 초청 강의, 질의 응답
9월까지 선진지 견학 등 활동

2019년 05월 07일(화) 17:38 [해남신문]

 

↑↑ 해남군의회 지방분권연구회가 지난 2일 김경철 (사)새벗포럼 로컬노믹스전략센터장을 초청해 지방분권과 관련된 강의를 들었다.

ⓒ 해남신문


해남군의원들이 지역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에 맞는 주민자치를 실현코자 '해남군의회 지방분권연구회(대표의원 박상정)'를 구성한 가운데 지난 2일 전문가 초청 강의를 들으며 본격적인 연구활동에 들어갔다.

지방분권연구회는 김경철 (사)새벗포럼 로컬노믹스전략센터장을 초청, 지난 2일 백련재 문화의 집에서 '지방분권시대의 지역혁신과 해남군의 대응전략 모색'이란 주제로 강연이 열렸다.

김 센터장은 현 지방자치의 일반적인 문제로 군림하는 관주도 체질, 중앙정부만 쳐다보는 천수답 자치, 관성화된 구태행정 지속, 남 따라하는 2등 전략, 협업저조 칸막이 행정, 우물안 개구리식 발상, 깜깜이 행정, 벌이도 보는 무책임한 사업, 자화자찬 생색내기 홍보, 치적부각용 전시행정 등 10가지를 꼽았다. 김 센터장은 "예전에는 지역경영이란 패러타임을 갖고 갔다면 앞으로는 비전과 소통능력, 정책능력, 관리능력, 정무능력, 위기관리능력 등 지역쇄신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해야 한다"며 "가장 중요한 지자체장의 리더쉽의 업그레이드와 발상의 전환이 관건이다"고 말했다.

해남군정에 대해서는 땅끝 이미지의 전략적 활용, 해남 맛산업 육성, 관성회돤 행정 스타일 체질 개선, 혁신에 관한 공론화 필요 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상정 대표의원은 "자치분권 시대를 맞아 우리 의회에서도 이에 대한 이해를 통해 해남발전을 함께 고민하자는 뜻에서 출발하게 됐다"며 "앞으로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마을관광 자원을 개발하고 해남관광의 발전적 방향을 도출하기 위한 선진지 견학 등 다양한 연구활동을 내실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노영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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