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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正)과 기(奇) 조화된 인사 필요

2019년 06월 07일(금) 11:06 [해남신문]

 

사회전반에서 베이비붐세대가 퇴직하면서 변화가 일어나고 있듯이 공직사회도 예외없이 세대교체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해남군도 이미 세대교체의 바람이 불면서 연이어 큰 폭의 사무관급 이상 인사요소가 발생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를 시간흐름에 따른 어쩔 수 없는 일로 치부하고 수동적으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해남군 조직혁신과 조직활성화를 위한 도약과 변화 계기로 삼기 위해서는 정과 기가 조화로운 인사가 필요하다.

손자병법에는 "삼군(三軍)의 무리로 적을 맞아 반드시 패하지 않게 하는 것은 기와 정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지역이 안고 있는 다양한 사회문제와 주민들의 다양한 욕구, 지자체간 치열한 경쟁과 효율적이고 다변화된 행정환경 대처하기 위해서는 정과 기가 조화로운 인사가 필요하다.

해남군 앞에 놓여 있는 농수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 날로 중요성이 높아지고 전문성이 요구되는 문화관광 진흥 및 보건복지에 대한 국민욕구 충족등 산적해 있는 당면과제에 대한 해결책이기 때문이다. 특히 관광문화 분야는 지역고유성과 특성을 살려 어떻게 차별화를 할 것인가가 중요하다.

정(正)이 근무평정과 연공서열에 의한 관행적 인사라면 기(奇)는 조직에 활력을 불어 넣기위해 업무능력과 역량에 중점을 둔 과감한 발탁인사가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

민선 7기가 1년을 맞이한다. 조직개편 후의 성과 및 업무효율성도 정확히 분석되어야 한다.

군정에 가시적인 혁신과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구호만이 아닌 체계적인 업무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 향후 인사에서는 이를 견인할 수 인재를 전면에 배치하여 군정개혁에 속도감을 부여해야 한다.

해남신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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