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6-17 오후 05:01:18 회원가입 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교육 노동 환경 복지 여성 미디어 인물 사회일반 국회/정당 행정/지자체 외교/국방 정치일반 주식일반 부동산 생활경제 금융 취업/직장인 경제일반 생활정보 건강 공연/전시 여행/레저 음식/맛집 가정/육아 문화생활일반 정치 경제 문화 건강 칼럼일반 특집 기획기사 주간포토 포토갤러리 알림방 바지연 정책자료실 바지연 공개자료실 시민/단체자료실 보도자료실 자유게시판 회원사대표자방 종합자료실 뉴스 라이프 기획·특집 오피니언

전체기사

알림방

바지연 정책자료실

바지연 공개자료실

시민/단체자료실

보도자료실

자유게시판

회원사대표자방

종합자료실

뉴스 > 부동산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울산고래축제, 9일까지 울산 장승포 고래문화특구

2019년 06월 08일(토) 22:54 [시민의소리]

 

ⓒ 시민의소리


울산고래축제, 9일까지 울산 장승포 고래문화특구

전국 유일의 고래테마 축제인 `울산고래축제`가 지난 7일 개막해 오는 9일까지 열린다.

울산고래축제는 올해로 제 25회를 맞이한 축제로, 매년 30~40만 명이 찾는 지역 대표축제다. 9일까지 사흘간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열린다.

울산은 선사인들이 바위에 고래를 새겨놓은 국보 제285호 반구대 암각화와 근대 포경산업 중심지였던 장생포의 역사가 어우러진 우리나라 대표 고래도시다.

고래축제는 이러한 고래문화를 계승하고 보전하기 위해 시작됐으며, 올해 고래축제는 쉽게 즐기며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축제를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울산고래축제는 2019년 문화관광을 육성하는 축제에서도 선정된 바 있다.

9일에는 랜덤플레이댄스 및 플래시몹 경연대회가 오후 4시부터 장승포 고래박물관 광장에서 열린다.

온라인뉴스팀기자
“이슈신문 시민의소리”
- Copyrights ⓒ시민의소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시민의소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최근 많이 본 뉴스

경관저해·환경오염 막고 마을..

해남하면 생각나는 것

힘찬 새출발 다짐 '해남군민의..

에-말이요

베니키아칼튼호텔 김현태 회장..

화산면 밑반찬 나누며 이웃사..

푸드플랜 수행 적임자는

뮤지컬로 어린이들 올바른 식..

농업기술센터 학교 4-H회 지원

가수 한여름, 경주월드 전속모..

 이달의 인물 포터스

<인터뷰> 이호군 해남군 지역..
[해남신문]"군민들 보듬어주는 역할 하겠다" - 지역에 어떤 복지 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생각하는..

통일
[해남신문]드 높은 하늘은 저리 푸른데한 민족끼리 분단의 아픔은하늘처럼 시리다같은 말 같은 ..

[고전칼럽] 대의멸친(大義滅親..
[광양신문]나라나 민족에 큰 도움이 된다면 부모나 형제의 정(情)도 돌아보지 않고 벌을 가(加)..

[스마트폰 즐기기 96] 뱅크 샐..
[광양신문]스마트폰이라는 기기가 이 세상에 태어나면서 우리의 삶은 편리해지기 시작했다. 아침..
바지연 공동 편집규약(안) 회원사현황 조직도 윤리강령 걸어온길 규제철페투쟁위원회 정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언론사 & 단체 신청
바른지역언론연대 / 우편번호 34186 주소: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8 홍인타워오피스텔 1201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모소영
이메일: paranbus@hanmail.net / 전화 : 010-2824-7871 / 팩스 : 070-4170-4411
사업자등록번호: 경기아00152.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