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12-18 오후 12:51:48 회원가입 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교육 노동 환경 복지 여성 미디어 인물 사회일반 국회/정당 행정/지자체 외교/국방 정치일반 주식일반 부동산 생활경제 금융 취업/직장인 경제일반 생활정보 건강 공연/전시 여행/레저 음식/맛집 가정/육아 문화생활일반 정치 경제 문화 건강 칼럼일반 특집 기획기사 주간포토 포토갤러리 알림방 바지연 정책자료실 바지연 공개자료실 시민/단체자료실 보도자료실 자유게시판 회원사대표자방 종합자료실

전체기사

알림방

바지연 정책자료실

바지연 공개자료실

시민/단체자료실

보도자료실

자유게시판

회원사대표자방

종합자료실

뉴스 > 정치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5·18진상규명특별법' 연내 제정 촉구

'5.18진상규명특별법 제정 의의와 당위성'을 주제로 국회에서 토론회 열려

2017년 11월 27일(월) 21:53 [시민의소리]

 

ⓒ 시민의소리


수사권ㆍ조사권을 갖는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 특별법'의 연내 통과를 목표로 국민공감대 형성을 위한 국회토론회가 2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렸다.

광주광역시와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실ㆍ국민의당 최경환 의원실, 5월단체 등이 공동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5ㆍ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 특별법 제정 의의와 당위성'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5-18 국방부 특별조사 위원인 안종철 박사가 좌장을 맡아 1부에서는 이개호 의원과 최경환 의원이 입법취지와 법안을 설명하고, 2부에서는 5-18민주화운동 부상자회 김후식 회장, 전남대학교 민병로 교수, 민변 광주전남지부 부지부장 김정호 변호사 등이 특별법 제정의 의의와 필요성에 대해 토론을 벌였다.

3부에서는 제주4-3사건 공인보고서의 의의와 한계에 대해 前 제주4-3위원회 양조훈 수석전문위원이 사례를 발표했다.

안종철 박사는 "정부 차원의 조사위를 구성하고 왜곡-조작사건 등 총체적 진상 규명을 위한 5-18진상규명특별법이 연내 반드시 제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개호 의원과 최경환 의원은 "5-18진상규명특별법 제정을 계기로 1980년 5월에 대한 왜곡되거나 조작된 진실을 밝혀내고 정치권이 국민통합에 적극 나서야 한다"며 여-야 간 협력을 강조했다.

이어진 토론회에서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 김후식 회장은 "국회에서 초당적으로 실질적인 권한을 갖는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민병로 전남대 교수는 "5.18진상규명은 1988년 5공 청문회와 1997년 전두환-노태우 사법 처리로 어느 정도 이뤄졌지만, 최초 발포 책임자 규명 등은 아직 미흡하다"며 "최근 암매장 제보가 잇따르고 전투기 출격 대기나 헬기 기총사격 등에 대한 진상규명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정호 변호사는 진실을 고백한 가해자에 대한 화해 조치, 조사권한의 실질적 강화 방안, 5-18 왜곡행위에 대한 처벌 문제 등에 대해 발표했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박주선 국회부의장,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 설훈 더불어민주당 의원, 양향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박지원‧천정배 국민의당 의원, 이은방 광주시의회 의장, 조오섭 광주시의원, 정춘식 5-18민주유공자유족회 회장, 양희승 5-18구속부상자회 회장, 차명석5.18기념재단 이사장, 노영숙 오월어머니집 관장 등이 참석했다.

박용구기자
“이슈신문 시민의소리”
- Copyrights ⓒ시민의소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시민의소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최근 많이 본 뉴스

국제라이온스협회 광양•..

광양112자전거봉사대-광양신문..

옥곡초 개교 89주년 기념 제10..

제10회 진월초등학교 총동문회..

풍부한 단맛과 영양, 자색고구..

공부(工夫)

서민금융지원에 앞장 선 박찬..

농협선샤인봉사대-광양지역자..

재광양금당고동문회, 회장 이..

조재경 농촌지도사, 대한민국 ..

 이달의 인물 포터스

광양장애인부모회, '달팽이무..
[광양신문]광양장애인부모회(회장 서춘순)가 겨울방학을 맞아 내년 1월 3일부터 25일까지 총 17..

조현수 바르게살기운동 부회장..
[광양신문]바르게살기운동 전라남도협의회(회장 주상윤)가'2018 안전문화정착을 위한 아름다운 ..

광양중앙로타리클럽, 사랑의 ..
[광양신문]광양중앙로타리클럽(회장 배회수)이 지난 2009년부터 이어온 클럽 주력 특색사업인 사..

광양상공인회 송근배 회장 취..
[광양신문]'새로운 도약 지역경제의 선봉, 함께 발전하는 광양상공인회'라는 슬로건을 내건 광양..
바지연 공동 편집규약(안) 회원사현황 조직도 윤리강령 걸어온길 규제철페투쟁위원회 정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언론사 & 단체 신청
바른지역언론연대 / 우편번호 34186 주소: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8 홍인타워오피스텔 1201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모소영
이메일: paranbus@hanmail.net / 전화 : 010-2824-7871 / 팩스 : 070-4170-4411
사업자등록번호: 경기아00152.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