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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유우진, 윤석열 검사 관계도?

2019년 07월 08일(월) 18:43 [시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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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의소리


윤석열, 유우진, 윤석열 검사 관계도?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 청문회가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 뇌물 수수 사건과 윤대진 현 법무부 검찰국장과의 개인적 관계 추궁에 집중됐다.

방송캡쳐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 청문회에서 자유한국당은 윤석열 후보자가 연루 의혹을 받는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의 비리 의혹을 집중적으로 추궁했다.

윤석열 후보자는 윤우진 전 서장과 과거 한 두번 정도 골프를 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윤 전 서장에게 변호사를 소개하는 등 사건에 개입한 적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또 당시 윤 전 서장 수사에 관여할 수 있는 지위였냐는 추궁에 대해 "당시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이었고, 서울지방경찰청이 벌이던 수사는 형사3부가 지휘하고 있었다"며 '제가 근무한 부서는 해당 사건 지휘라인과 떨어져 있었다"고 강조했다.

수사 당시 경찰의 압수수색 등 영장 신청이 검찰에서 6차례 기각된 것과 관련해서도 윤 후보자가 관여한 것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 "어떤 사유로 기각이 됐는지 알 수 없다"고 답변했다.

윤 전 세무서장은 지난 2013년 육류수입업자로부터 세무조사 무마 청탁 명목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던 중 해외로 도피했다. 이후 태국에서 체포돼 국내로 송환됐고, 검찰 수사를 받았지만 대가성이 없다는 이유로 2015년 무혐의 처분됐다.

윤 전 세무서장은 윤 후보자와 가까운 사이로 알려진 윤대진 현 법무부 검찰국장의 친형이다.

이를 두고 여당 의원들은 윤 전 세무서장 사건 당시 황교안 현 한국당 대표가 법무부 장관이었던 점을 감안해, 황 대표도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고 맞받았다.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 사건 당시 검찰과 황교안 장관이 판단했을 것 아닌가. 궁금하다면 황 대표를 증인으로 불러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맞서 여상규 한국당 의원이자 법제사법위원장은 "관련없는 당대표 이름이 거론되는데, 이런 개별 사안을 장관한테 보고하는게 맞냐"며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류기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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