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04-19 오후 02:47:30 회원가입 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교육 노동 환경 복지 여성 미디어 인물 사회일반 국회/정당 행정/지자체 외교/국방 정치일반 주식일반 부동산 생활경제 금융 취업/직장인 경제일반 생활정보 건강 공연/전시 여행/레저 음식/맛집 가정/육아 문화생활일반 정치 경제 문화 건강 칼럼일반 특집 기획기사 주간포토 포토갤러리 알림방 바지연 정책자료실 바지연 공개자료실 시민/단체자료실 보도자료실 자유게시판 회원사대표자방 종합자료실

전체기사

알림방

바지연 정책자료실

바지연 공개자료실

시민/단체자료실

보도자료실

자유게시판

회원사대표자방

종합자료실

뉴스 > 행정/지자체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홍동 지역공동체에 감명 받다"

박원순 서울시장 방문… 홍동, 이상적 마을공동체

0000년 00월 00일(화) 09:32 [홍주일보]

 

ⓒ 홍주일보


박원순 서울시장이 지난 23일 홍동면 '밝맑도서관'에서 지역 주민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사진>

이날 간담회에는 홍순명 전 풀무학교 교장과 최선경 군의원, 박경화 홍동면장도 참석했으며, 본격적인 간담회 들어가기 전에 홍 전 교장이 박 시장에게 초를 전달하는 기념식도 가졌다.

박 시장은 간담회를 통해 "홍동면이라는 지역공동체에 감명 받았다며, 홍동면 문당리 일대를 가장 이상적인 마을공동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박 시장과 홍동면의 인연은 깊은데, 박 시장은 서울시장 취임 이전에도 홍동 지역을 자주 탐방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날 박 시장은 "앞으로 토건행정은 없어져야 한다" 주장하며 "개발보단 지속 가능한 환경을 조성할 사업이 필요한데 홍동면이 그런 면에 있어 대표적 모범사례라"고 꼽았다. 박 시장은 서울에 모내기 할 공간을 만들려고 했던 만큼 농업에 대한 깊은 애착을 보이며 "소농들의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해 많은 생각을 하고 있다"고도 전했다.

더불어 "현재 서울에는 베이비부머 세대들이 많은데, 앞으로 이들 중 많은 사람들이 귀농귀촌을 하지 않을까 내다보고 있다"며 "만약 홍성이 땅을 제공하면 서울시에서 실습할 공간을 만들고, 또 그들이 원한다면 바로 귀농귀촌할 수 있는 사업을 하고싶다"고 말했다. 간담회 도중 서울시장 출마건에 관한 질문에는 "역사적으로 봐도 내가 가장 최장 기간 서울시장을 했다"면서 "그래도 마음만 먹으면 3선도 가능할 것 같다"고 대답해 뼈있는 농담으로 청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 시장은 간담회에 앞서 홍성군(군수 김석환)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으며, 업무협약 내용으로는 △두 지역 간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 △예술단체 교류를 통한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 △ 주요홍보 매체를 활용해 주요 축제와 문화관광 자원 홍보 △홍성지역 농ㆍ특산물 직거래 확대를 통한 상생 발전 도모 △귀농ㆍ귀촌 희망하는 서울시민 지원 △분야별 정책 우수사례를 공유 △농촌 일자리 창출 통한 도농 일자리 교류 확대 등이 있다.

이국환기자 hjn@hjn24.com
“ ⊙사시(社是)=”
- Copyrights ⓒ홍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홍주일보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최근 많이 본 뉴스

읍내지구대 '3·3·3 효도순찰..

고사리 손에서 어르신까지…"..

예능 영재 키움사업 신청자 모..

철도 교량화, 방안 없나

春興(춘흥)

미세먼지 대책 작은 것부터 시..

김문호 향우 부천시장 출마

꾸며진 신화

윤영일 의원 특별교부세 확보

대화와 소통, 그리고 합의

 이달의 인물 포터스

홍성JC·광천JC, 현역·특우회..
[홍주일보]
해남관광정책 전환을 위한 과..
[해남신문]'관광'은 생활의 변화를 추구하고자 하는 인간의 기본적 욕구를 충족하기 위..

가끔은
[해남신문]가끔은혼자이고 싶을 때가 있다.이빨에 묻은슬픔과 분노같은 것잘근잘근 씹으며혼자이..

"회사 배려 감사…" "업무 활..
[광양신문]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갈 주요 성장 동력으로 드론 활용의 필요성이 확대되면서..
바지연 공동 편집규약(안) 회원사현황 조직도 윤리강령 걸어온길 규제철페투쟁위원회 정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언론사 & 단체 신청
바른지역언론연대 / 우편번호 34186 주소: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8 홍인타워오피스텔 1201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모소영
이메일: paranbus@hanmail.net / 전화 : 010-2824-7871 / 팩스 : 070-4170-4411
사업자등록번호: 경기아00152.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