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3-21 오후 05:42:37 회원가입 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교육 노동 환경 복지 여성 미디어 인물 사회일반 국회/정당 행정/지자체 외교/국방 정치일반 주식일반 부동산 생활경제 금융 취업/직장인 경제일반 생활정보 건강 공연/전시 여행/레저 음식/맛집 가정/육아 문화생활일반 정치 경제 문화 건강 칼럼일반 특집 기획기사 주간포토 포토갤러리 알림방 바지연 정책자료실 바지연 공개자료실 시민/단체자료실 보도자료실 자유게시판 회원사대표자방 종합자료실

전체기사

알림방

바지연 정책자료실

바지연 공개자료실

시민/단체자료실

보도자료실

자유게시판

회원사대표자방

종합자료실

뉴스 > 행정/지자체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주요 시정 현안 공유하고 시민 목소리 듣고

송 시장 2019년 새해 읍면동 순방

2019년 01월 08일(화) 10:44 [뉴스사천]

 

↑↑ 지난해 읍면동 순방 현장.

ⓒ 뉴스사천


지난해 읍면동 순방 시민과의 대화 현장. 송도근 사천시장이 오는 9일부터 25일까지 사천읍과 동서동을 시작으로 읍면동 순방에 나선다. 이번 순방에서 송 시장은 읍면동 주요업무를 보고받고, 지역 주요현안과 숙원사업, 각종 민원에 대해 시민과 대화를 나눌 계획이다.

대체적으로 읍면지역에서는 위성개발센터 구축, 항공MRO와 항공국가산단 추진 현황 등 항공분야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동지역에서는 바다케이블카 운행과 연계한 관광인프라 구축과 도시재생 뉴딜사업, 어촌뉴딜 300 영복항 선정 등 해양관광 분야 성과와 과제가 주로 언급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첫 방문지인 사천읍의 경우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국도3호선 수석오리 사거리 입체횡단시설 설치 문제 해법 찾기를 두고 진지한 대화가 오갈 예정이다. 시는 국도3호선 사천읍 출퇴근 시간 국도3호선 병목구간 개선을 두고 전체 시민 여론을 묻는 방식을 검토하고 있으며, 고가도로 반대추진위에서는 입체횡단시설이 아닌 다른 대안을 요구하고 있다.

시는 이번 읍면동 순방 자리에서 건의된 사항에 대해 시정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읍면동별 소요 시간은 대략 2시간이며, 하루 2곳씩 오전 10시30분과 오후 3시에 방문한다.

순회 방문 일정은 다음과 같다. 9일 사천읍ㆍ동서동, 10일 정동면ㆍ선구동, 11일 사남면ㆍ동서금동, 14일 용현면ㆍ벌용동, 16일 축동면ㆍ향촌동, 24일 곤양면ㆍ남양동, 25일 곤명면ㆍ서포면.


강무성 기자 museong@news4000.com

강무성기자
“유쾌한 소통”
- Copyrights ⓒ뉴스사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사천 기사목록  |  기사제공 : 뉴스사천

 

이전 페이지로

 

 

 최근 많이 본 뉴스

진상면 남녀새마을지도자회, ..

묻혀있는 광양의 독립운동 ③ ..

내일의 동계올림픽 금빛을 꿈..

장애인복지관 MOU 체결

해남 혈도간척지 태양광 설명..

광양시 중부의용소방대원, 복..

성호 1차 아파트, 설맞이 떡국..

[월요칼럼] 탈핵희망 국토 도..

미세먼지 저감·소득창출 등 ..

19. 조양RPC - 박종서·박찬재..

 이달의 인물 포터스

그대 사랑이 옵니다
[해남신문]그대 생각만으로도라일락 향기 젖어옵니다연보랏빛 은은히수수한 웃음 비칠락 말락빈 ..
[기고] 제3회 옥룡사지 동백 ..
[광양신문]오는 4월 5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6일부터 7일까지 2일간'제3회 옥룡사지 동백 숲 문화..

융합동시 이야기 - 동시, 과학..
[광양신문]더 무거워졌겠다무거운 먹구름이 덮치더니후두두둑 비가 내렸다공차다 말고급히 교실..

들꽃산책 - 모든 정책은 재정..
[광양신문]노무현 전 대통령은 유고집'진보의 미래'에서"모든 정책은 재정으로 통한다"라고 말했..
바지연 공동 편집규약(안) 회원사현황 조직도 윤리강령 걸어온길 규제철페투쟁위원회 정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언론사 & 단체 신청
바른지역언론연대 / 우편번호 34186 주소: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8 홍인타워오피스텔 1201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모소영
이메일: paranbus@hanmail.net / 전화 : 010-2824-7871 / 팩스 : 070-4170-4411
사업자등록번호: 경기아00152.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