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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폰 즐기기>카셰어링 - 쏘카, 딜카, 그린카

김영균 (사)스마트소셜연구회 대표이사

2019년 01월 31일(목) 16:21 [광양신문]

 

↑↑ 김영균 (사)스마트소셜연구회 대표이사

ⓒ 광양신문


↑↑ 그린카 앱.

ⓒ 광양신문


↑↑ 딜카 앱.

ⓒ 광양신문


↑↑ 쏘카 앱.

ⓒ 광양신문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십니까? 당일 일정으로 서울이나 타지로 출장을 갈 일이 있을 때 시내에서 들러야 할 곳은 여러 군데인데 택시를 이용하기에는 비용이 많이 들고 지하철을 타기에는 번거로울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땐 현지에서 렌터카를 이용하는 게 일반적인데요.

렌터카를 하루 요금을 지불하고 반나절만 사용했던 경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반납 시에도 사용한 기름을 계기판 주유 눈금 보면서 눈대중으로 대충 채워 넣던 기억이 있습니다.

'쏘카','딜카','그린카'라고 들어보셨나요? 우리나라에서 카 셰어링을 운영하는 회사의 이름입니다.

카 셰어링(Car Sharing)은 말 그대로 차량 공유를 뜻합니다. 처음 들어보신 분이라면 렌터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첫째, 렌터카 회사를 찾아가지 않아도 됩니다. 앱으로 모든 것을 해결합니다

렌터카는 직접 렌터카 회사를 찾아가야 했지만 이젠 차량이 주차되어있는 장소만 찾아가면 됩니다. 서울이나 제주도 등 대도시에는 미리 주차구역을 확보해서 차량을 비치해 두었기에 우리는 스마트폰 앱으로 운전하고자 하는 지역 부근의 차량을 찾아가기만 하면 됩니다.

둘째, 스마트폰 앱으로 차량을 조작합니다. 문 열고 닫고 예약과 결제 그리고 반납까지.

차량 앞에 서서 스마트폰 앱으로 차량을 열고 차량 키는 차량 내부에 비치되어 있기 때문에 시동만 걸고 출발하면 됩니다. 스마트폰으로 예약하고 차 문을 열고 사용 후 반납도 스마트폰으로 차 문을 잠그고 클릭 한두 번만으로 쉽게 끝납니다.

셋째, 이용시간 및 거리에 따라 요금을 지불됩니다. 하루 24시간 기준이 아니라 사용한 시간만큼만 그리고 운행거리만큼만 지불하는 것이죠. 결재는 미리 등록해 둔 신용카드로 자동 결재됩니다.

특히나 기존 렌터카는 사용한 연료를 눈대중으로 채워 넣었다면 카셰어링은 운행한 키로 수 만큼만 계산해 정산되기 때문에 시시비비 없이 정확합니다

넷째, 계약서가 필요 없습니다. 일반 렌터카를 빌릴 때처럼 대여 시마다 작성해야 했던 계약서 작성 과정이 없이 앱에서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다섯째, 무인으로 운영됩니다. 사람을 만날 필요가 없지요. 365일 24시간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지점 운영시간에 맞춰 차량을 대여 혹은 반납해야 하는 부담이 없습니다.

여섯째, 편도 이용도 가능합니다, 원하는 장소로 가져다주는 부름(배달) 서비스도 가능합니다. (대여하는 지역과 카셰어링 회사마다 다름)

앱 사용하기 전 등록과 이용 방법을 꼭 숙지해야 하는 점 등만 극복한다면 렌터카보다 훨씬 더 경제적이고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장소에서 원하는 차종으로 10분 단위로 원하는 시간만큼만 합리적인 가격으로 차를 빌릴 수 있는 스마트한'카 셰어링'. 꼭 사용해보세요.

광양뉴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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