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5-21 오후 05:41:48 회원가입 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교육 노동 환경 복지 여성 미디어 인물 사회일반 국회/정당 행정/지자체 외교/국방 정치일반 주식일반 부동산 생활경제 금융 취업/직장인 경제일반 생활정보 건강 공연/전시 여행/레저 음식/맛집 가정/육아 문화생활일반 정치 경제 문화 건강 칼럼일반 특집 기획기사 주간포토 포토갤러리 알림방 바지연 정책자료실 바지연 공개자료실 시민/단체자료실 보도자료실 자유게시판 회원사대표자방 종합자료실 뉴스 라이프 기획·특집 오피니언

전체기사

알림방

바지연 정책자료실

바지연 공개자료실

시민/단체자료실

보도자료실

자유게시판

회원사대표자방

종합자료실

뉴스 > 사회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추사애플와인 최고 와인으로 인정

2019 대한민국 주류대상

정통 와인 제조방식 제조

2019년 03월 07일(목) 10:22 [홍주일보]

 

ⓒ 홍주일보


예산군 특산물인 사과를 이용해 사과와인과 블루베리 와인, 사과증류주를 생산하고 있는 농업회사법인 예산사과와인이 지난달 28일 웨스턴조선호텔에서 열린 '2019년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한국와인분야와 증류주 분야에 출품한 '추사애플와인'<사진>, '추사블루베리와인', '증류주 추사 40' 3종류 모두 대상을 차지했다. 특히 사과와인 '추사애플와인'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개최하는 대한민국 우리 술 품평회에서 2013년, 2015년 대상을 받은데 이어 이번 수상으로 최고의 와인으로 인정받았다.

대한민국 주류품평회 중 최고의 권위와 규모를 자랑하는 제6회 '2019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좋은 술을 발굴해 널리 알리고 건전한 주류문화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올해는 106개 기업 540개 브랜드가 출품돼 역대 최고 출품수를 기록했다. 심사는 지난달 12~ 13일에 걸쳐 대학교수, 술 연구기관, 소믈리에 등 60여명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에 의해 엄격하고 공정하게 이뤄졌다.

이번에 입상한 '추사애플와인'은 물이나 주정을 첨가하지 않고 한 달 간의 저온발효와 1년 이상의 숙성 과정을 통해 정통 와인 제조방식으로 제조된다. 예산황토사과만을 사용하며 달콤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예산에서 친환경적으로 생산된 블루베리를 사용해 2017년 출시한 '추사블루베리와인'도 좋은 평을 받으며 대상을 수상함으로써 새로운 블루베리 소비의 가능성을 발견했다. 또한 증류주 분야 대상을 받은 사과증류주 '추사40'은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2018년 백제명주 선정에 이어 충남도 주관 충남명주 TOP 10에 선정됐으며 특히 2019 주류대상을 수상함으로써 전국적인 명성을 얻게 됐다.

양조책임자 정제민 씨는 "좋은 원료를 생산해준 예산의 농부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저렴한 가격에 일상생활에서 마실 수 있는 대중적인 술 개발과 유통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업회사법인 예산사과와인은 술 생산뿐만 아니라 와이너리투어, 파이만들기, 잼 만들기, 사과따기 등 체험관광을 결합한 농장운영을 도입해 농업 6차 산업의 모델농장으로도 알려진 곳이다.

<예산군>기자 hjn@hjn24.com
“ ⊙사시(社是)=”
- Copyrights ⓒ홍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홍주일보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최근 많이 본 뉴스

[교육칼럼] 품격 있는 삶을 위..

"겨울이불 묵은때 시원하게 벗..

경관저해·환경오염 막고 마을..

해남하면 생각나는 것

에-말이요

힘찬 새출발 다짐 '해남군민의..

베니키아칼튼호텔 김현태 회장..

[소통칼럼] 직장 상사와의 소..

메타노이아(回心)

[독자기고] 즐거운 음악 통해 ..

 이달의 인물 포터스

농업기술센터 학교 4-H회 지원
[해남신문]해남군농업기술센터는 관내 4-H회에 가입한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매년 다양한 과..

뮤지컬로 어린이들 올바른 식..
[해남신문]송원대학교(총장 최수태)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해남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

맹자가 이혼 할 뻔한 이야기
[해남신문]'열녀전'에 등장하는 맹자가 이혼할 뻔한 이야기이다. 더운 여름날 맹자가 방..
탐진치 벗어나 자비롭고 지혜..
[해남신문]지난 12일은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 날이었다. 부처님이 열반에든 해를 원년으로 삼..
바지연 공동 편집규약(안) 회원사현황 조직도 윤리강령 걸어온길 규제철페투쟁위원회 정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언론사 & 단체 신청
바른지역언론연대 / 우편번호 34186 주소: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8 홍인타워오피스텔 1201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모소영
이메일: paranbus@hanmail.net / 전화 : 010-2824-7871 / 팩스 : 070-4170-4411
사업자등록번호: 경기아00152.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