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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동원메디칼 이길행 회장, 92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

2019년 04월 16일(화) 10:31 [시민의소리]

 

ⓒ 시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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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상원)는 지난 4월 9일 92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을 맞이했다. 광주 92호 회원의 주인공은 ㈜동원메디칼 이길행 회장으로 한상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구제길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회장, 임순이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부회장, 임성자 골드디움(주)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입식이 진행됐다.

이길행 회장은 1억원을 약정,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인증패를 받고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게 되었다. 이 회장은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을 통해 보다 따뜻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이길행 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의미있는 나눔을 실천하고 싶어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하게 되었다”며 “저의 나눔이 도움이 꼭 필요한 분에게 희망이 됐으면 좋겠다”고 가입 소감을 밝혔다.

이에 한상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이길행 회장님의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따뜻한 광주광역시를 만들기 위해 나눔에 함께 동참해주신 이길행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고 있는 대표 모금사업으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기부문화의 성숙을 이끌어 사회공동체의 발전을 도모하는 1억 원 이상을 일시 또는 5년 내 완납을 약정하면 회원 자격 조건이 주어지는 개인 고액기부자의 모임이다. 광주지역에는 2010년 1호 회원의 가입을 시작으로 이날 가입한 이길행 회장을 포함하여 총 92명의 회원과, 패밀리아너 3호, 부부아너 13호 회원이 광주지역의 나눔문화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김영빈 시민기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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