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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고도 365일 언제나 색다른 매력으로

문체부 코리아 둘레길 선정
매월 특색 있는 걷기 행사

2019년 06월 11일(화) 13:59 [해남신문]

 

↑↑ 지난 1일 달마고도 day 행사 참가자들이 해남의 매력에 빠졌다.

ⓒ 해남신문


송지면 달마산 일원으로 자연을 훼손하지 않기 위해 중장비 없이 사람의 손으로만 조성된 걷기 길인 달마산 '달마고도'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코리아 둘레길 활성화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해남군은 달마고도를 전 세계적인 순례길로 유명한 산티아고가 될 수 있도록 1년 내내 아름다운 해남의 풍광을 느끼며 걸을 수 있는 인생 순례길로 조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관광 활성화와 걷기여행 붐 확산을 위해 코리아 둘레길 노선을 통과하는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코리아 둘레기 활성화 프로그램 공모사업을 진행했으며 해남군은 명사와 함께 걷는 달마고도 순례란 제목으로 사업을 신청해 최종 선정, 6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군은 달마고도를 관광객들이 1년 내내 찾아오는 전국 걷기 명품길로 조성코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목시키고 있다. 달마고도는 미황사에서 시작해 큰바람재, 노시랑골, 물고리재 등 달마산 주능선 전체를 아우르는 총 17.74㎞의 걷기 여행길로 다양한 코스로 구성돼 있다.

군은 계절에 따라 바뀌는 달마고도의 색다른 매력을 알리고 여행객들에게 추억을 선사하고자 관광객과 명사들이 함께 걷는 달마고도 day 행사를 열고 있다. 지난 1일 '달마고도 느릿느릿 걷기와 산사음악회'를 주제로 미황사부터 큰바람재까지를 오가는 2.71㎞ 1코스를 걷고, 저녁에는 미황사 주지 금강스님이 들려주는 만해 한용운의 님의 침묵 해설과 바로크 음악이 어우러진 연주회가 열렸다.

오는 22일에는 달마고도 전구간인 총 17.74㎞를 온종일 걸으며 달마고도를 온전히 느껴볼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군은 달마고도에 대해 설명해주는 트레킹 가이드를 배치해 달마고도 곳곳의 숨은 이야기도 들려줄 계획이다. 6월 달마고도 이야기 프로그램 참여는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접수나 문의는 해남군청 관광과(530-5157)로 하면 된다.

군은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매월 2회 정기적인 행사를 펼칠 계획이며 7월 달마고도 이야기는 13일 푸른 녹음 즐기며 걷기, 20일에는 달마고도 달빛걷기 행사를 준비 중에 있다.

노영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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