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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개별주택 가격 5.75% 상승

단독 최고 5억4100만 원 최저 77만6000원
사천읍 상승률 9.10% 최고 곤명면 1.33%
다가구주택 증가·부동산 실거래가 상승 등 원인

2017년 04월 17일(월) 15:38 [뉴스사천]

 

↑↑ 사천시가 지난 14일 교량 거더(보) 설치공정을 마무리했다. (사진=사천시)

ⓒ 뉴스사천


읍면동별 개별주택가격 변동률.(이미지=사천시) 사천시가 1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개별주택 2만997호에 대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열고, 2017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결정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부동산가격공시위원 15명이 참석해 한국감정원에서 검증한 관내 개별주택에 대한 주택특성조사 및 비교표준주택 선정에 대한 적정성 여부와 인근개별주택과의 가격균형 유지 등 주요사항을 심의했다.

심의 결과, 단독주택 중 최고가격은 사남면 화전리 한 주택(주택 면적 194.9㎡)으로 가격은 5억4100만 원이며, 최저가격은 서포면 외구리 한 주택(면적 9.62㎡)은 77만6000원으로 공시됐다. 다가구 주택 가운데 최고가는 사천읍 동문2길 모 빌라(면적845.16㎡)로 가격은 7억3600만 원이다. 반면, 서포면 다평리 다가구주택(면적 37.44㎡)는 2360만 원으로 최저가를 기록했다. 주상용의 경우 사천읍 동문2길 한 건물이 6억7300만 원으로 최고가를, 곤양면 곤북로 한 건물은 154만 원으로 최저가를 기록했다.

전체 공시대상 주택 2만997호 가운데 3090호는 전년대비 하락했고, 1953호는 동일했다. 1만5616호가 상승했다. 신규로 집계된 것은 338호다.

전체 주택가격은 전년대비 5.75%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표준주택가격이 전년 대비 7.08% 상승해 개별주택가격이 동반 상승했고, 다가구주택의 증가 (사천읍,정동면,사남면,용현면,벌리동,향촌동)가 한 몫을 했다. 기존 노후주택을 허물고 신축한 점도 가격 상승했으며, 부동산 실거래가 상승으로 개별주택가격이 현실화됐다.

사천에서 6억 원 이상 개별주택은 23호이며, 3억~6억 원은 299호, 2억~3억 원 168호, 1억~2억 원 1663호, 5000만 원~1억 원 5170호, 5000만 원 미만이 1만3674호로 집계됐다.

6억 원 이상 고가 주택 23호 가운데 12호는 사천읍, 벌용동 7호, 향촌동 3호, 선구동 1호로 집계됐다.

읍면동별 가격변동 증감률을 살펴보면, 사천읍이 9.10%로 가장 높았고, 곤명면이 1.33%로 가장 낮았다. 사천시 주택가격 상승률 5.75%는 인근 진주시 5.71% 보다는 높았으나, 김해시 6.87%보다는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결과 결정된 개별주택가격은 이달 28일 결정 공시되고, 이의신청은 시청 세무과 및 주택소재지 읍면동민원실에서 4월 28일부터 5월 29일(30일간)까지 할 수 있다.

개별주택가격은 부동산가격공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단독 및 다가구주택 등의 건물과 부속토지를 함께 평가하여 결정 공시하는 제도로 지방세와 국세의 과세자료로 활용된다.


강무성 기자 museong@news4000.com

강무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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