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07-20 오후 06:03:29 회원가입 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교육 노동 환경 복지 여성 미디어 인물 사회일반 국회/정당 행정/지자체 외교/국방 정치일반 주식일반 부동산 생활경제 금융 취업/직장인 경제일반 생활정보 건강 공연/전시 여행/레저 음식/맛집 가정/육아 문화생활일반 정치 경제 문화 건강 칼럼일반 특집 기획기사 주간포토 포토갤러리 알림방 바지연 정책자료실 바지연 공개자료실 시민/단체자료실 보도자료실 자유게시판 회원사대표자방 종합자료실

전체기사

알림방

바지연 정책자료실

바지연 공개자료실

시민/단체자료실

보도자료실

자유게시판

회원사대표자방

종합자료실

뉴스 > 문화생활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전통 수묵화의 변화, '수묵의 재발견 展'

새로운 표현기법과 재료에 대한 끊임없는 조형실험 전개
광주문예회관에서 17일까지 전시

2017년 09월 07일(목) 09:49 [시민의소리]

 

ⓒ 시민의소리


지(紙) 필(筆) 묵(墨)을 주제로 한국적 정서와 미감을 지닌 수묵화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소개하는 '수묵의 재발견 展'이 광주문예회관에서 17일까지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수묵화의 정체성을 현대적으로 승화시켜 독창적인 미의식을 발현하는 작품들로 구성됐다.

김명석, 김진, 서지수, 백미리내 장예슬 등 5인의 작가가 참여했으며, 이들은 묵(墨)이라는 재료의 다양성과 확장성을 보여준다. 색의 의미로 볼 때 묵(墨)은 단순한 검은색이 아닌 심오한 의미를 지니며, 동양의 전통회화에서는 묵은 만물의 모든 색을 종합하여 흡수한 것으로서 자연의 본질이 함축된 근원적인 색으로 간주한다.

또한 묵색은 만 가지 색이 잠재 되여 있다는 의미로 '오채(五彩)'를 담고 있다 전해진다,

이번 전시에 참가한 5인의 작가들은 "물과 먹의 농담만을 이용하는 전통 수묵화의 틀을 깨고, 현대 수묵화 장르로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새로운 표현기법과 재료에 대한 끊임없는 조형실험을 전개했다"면서 "전통적인 한국화에서 허용하지 못했던 '자유와 상상력의 확장'을 시도한 것이다"고 말했다.

정덕구 시민기자기자
“이슈신문 시민의소리”
- Copyrights ⓒ시민의소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시민의소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최근 많이 본 뉴스

김석환 홍성군수 올해의 부부..

한돈협회 홍성지부장 이·취임..

"읍성 549아트 프로젝트는'체..

광양시청 사회복지과 박남식 ..

이번 지방선거 기대해도 됩니..

홍성조양로타리클럽 회장 이·..

다문화가족이 꾸민 5월 읍성문..

데이빗 송 자전거 선물받아

따뜻하고 포근한 인심의 꿀·..

내포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

 이달의 인물 포터스

휴가철 관광객 다시 찾게 하자
[해남신문]더위가 지속되는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은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는 기간이다. 무..

남녀 손 맞잡고 평등한 세상 ..
[해남신문]양성평등주간을 맞아 해남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화성)가 한마음 축제를 지난 18일 ..
▶열반경
[해남신문]▶온갖 중생이 받는 고락의 과보가 모두 다 현세의 업 때문인 것만은 아니며, 그 원인..

해남군정구협회 남자 신인부 ..
[해남신문]해남군정구협회 회원들이 전국 정구대회에서 처음으로 신인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바지연 공동 편집규약(안) 회원사현황 조직도 윤리강령 걸어온길 규제철페투쟁위원회 정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언론사 & 단체 신청
바른지역언론연대 / 우편번호 34186 주소: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8 홍인타워오피스텔 1201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모소영
이메일: paranbus@hanmail.net / 전화 : 010-2824-7871 / 팩스 : 070-4170-4411
사업자등록번호: 경기아00152.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