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5-22 오후 05:29:36 회원가입 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교육 노동 환경 복지 여성 미디어 인물 사회일반 국회/정당 행정/지자체 외교/국방 정치일반 주식일반 부동산 생활경제 금융 취업/직장인 경제일반 생활정보 건강 공연/전시 여행/레저 음식/맛집 가정/육아 문화생활일반 정치 경제 문화 건강 칼럼일반 특집 기획기사 주간포토 포토갤러리 알림방 바지연 정책자료실 바지연 공개자료실 시민/단체자료실 보도자료실 자유게시판 회원사대표자방 종합자료실 뉴스 라이프 기획·특집 오피니언

전체기사

알림방

바지연 정책자료실

바지연 공개자료실

시민/단체자료실

보도자료실

자유게시판

회원사대표자방

종합자료실

뉴스 > 문화생활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광양 지역 청소년과의 대화'소통의 시간'마련

2018년 11월 01일(목) 20:41 [광양신문]

 

ⓒ 광양신문


정현복 시장-청소년 참여ㆍ운영위원, 다양한 제안 쏟아져

청소년 문화공간 확충, 만18세 선거권 부여 등 17건 '눈길'광양시가 지난달 27일 청소년문화센터 다목적실에서 청소년 참여ㆍ운영위원 10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정현복 시장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과 소통하고 시 정책 추진과정에서 지역 청소년의 참여와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청소년 주요시책 소개, 청소년 위원들의 활동상황 보고 및 향후계획 안내에 이어 시정의 궁금한 점과 청소년 정책에 대해 정현복 시장과의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시에서 중점 추진하고 있는 △교육환경개선 △창의예술고 설립 △어린이 테마파크 추진 △아동친화도시 조성 등 각종 청소년 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이에 대한 청소년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 긍정적인 소통의 장이 됐다는 평가다.

이날 대화에서 지역 청소년들은 △청소년 동아리 활동 지원 △청소년 프로그램 강좌 증설 △자율방범대 봉사활동 참여기회 확대 △만18세 선거권 부여 △어린이 테마파크 조성에 청소년 의견 반영 △청소년 문화공간 확충 △교복 자율화 △동천 활성화 등 17건의 다양한 의견이 쏟아졌다.

정현복 시장은"앞으로도 청소년 복지와 교육 발전을 위해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나가겠다"며"시는 청소년들이 정책에 참여할 기회를 보장하고, 이를 검토해 정책에 반영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 참여ㆍ운영위원회는 공개모집과 학교 추천 등을 통해 지역 내 중ㆍ고교생으로 구성됐으며, 분기별 정기회의ㆍ임시회의를 통해 △정책제안대회 △청소년권리ㆍ인권 모니터링 △캠페인 활동 △청소년 축제 참가 등 활발한 대외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정교기자
“광양신문”
- Copyrights ⓒ광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광양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광양신문

 

이전 페이지로

 

 

 최근 많이 본 뉴스

[교육칼럼] 품격 있는 삶을 위..

"겨울이불 묵은때 시원하게 벗..

경관저해·환경오염 막고 마을..

해남하면 생각나는 것

에-말이요

힘찬 새출발 다짐 '해남군민의..

베니키아칼튼호텔 김현태 회장..

메타노이아(回心)

[소통칼럼] 직장 상사와의 소..

[독자기고] 즐거운 음악 통해 ..

 이달의 인물 포터스

농업기술센터 학교 4-H회 지원
[해남신문]해남군농업기술센터는 관내 4-H회에 가입한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매년 다양한 과..

뮤지컬로 어린이들 올바른 식..
[해남신문]송원대학교(총장 최수태)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해남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

맹자가 이혼 할 뻔한 이야기
[해남신문]'열녀전'에 등장하는 맹자가 이혼할 뻔한 이야기이다. 더운 여름날 맹자가 방..
탐진치 벗어나 자비롭고 지혜..
[해남신문]지난 12일은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 날이었다. 부처님이 열반에든 해를 원년으로 삼..
바지연 공동 편집규약(안) 회원사현황 조직도 윤리강령 걸어온길 규제철페투쟁위원회 정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언론사 & 단체 신청
바른지역언론연대 / 우편번호 34186 주소: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8 홍인타워오피스텔 1201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모소영
이메일: paranbus@hanmail.net / 전화 : 010-2824-7871 / 팩스 : 070-4170-4411
사업자등록번호: 경기아00152.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