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2-18 오후 12:26:42 회원가입 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교육 노동 환경 복지 여성 미디어 인물 사회일반 국회/정당 행정/지자체 외교/국방 정치일반 주식일반 부동산 생활경제 금융 취업/직장인 경제일반 생활정보 건강 공연/전시 여행/레저 음식/맛집 가정/육아 문화생활일반 정치 경제 문화 건강 칼럼일반 특집 기획기사 주간포토 포토갤러리 알림방 바지연 정책자료실 바지연 공개자료실 시민/단체자료실 보도자료실 자유게시판 회원사대표자방 종합자료실

전체기사

알림방

바지연 정책자료실

바지연 공개자료실

시민/단체자료실

보도자료실

자유게시판

회원사대표자방

종합자료실

뉴스 > 문화생활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리빙정보] 부엌에서 하면 안 되는 행동

2018년 11월 29일(목) 14:39 [홍주일보]

 

ⓒ 홍주일보


주방은 아무리 청결하게 관리한다고 해도 금세 더러워지기 십상이다. 혹시라도 부엌에서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이 있다면 점검해보자.

먼저 행주는 정기적으로 삶으면서도 수세미는 제대로 관리하는지 잊을 때가 많다. 수세미 역시 정기적으로 삶거나 교체해줘야 한다. 남은 생선이나 육류를 비닐봉지 째 냉장고에 보관하면 안 된다. 냉장고 안으로 육즙이 흘러나와 비위생적일 뿐만 아니라 쉽게 상하니 반드시 그릇에 넣어 냉동 보관한다.

냉동 상태 식품을 해동하기 위해 그대로 실온에 두면 식중독균 발생률이 올라간다. 냉장고에 넣어 천천히 해동시키는 것이 좋으며 시간이 없을 경우에는 밀봉 가능한 지퍼백에 넣어 차가운 물을 30분 간격으로 갈아주면서 해동하는 것이 좋다. 통조림 음식을 먹고 남았다면 반드시 다른 그릇에 옮겨 보관해야 한다. 통조림 그대로 냉장 보관하면 통조림 캔이 부식되면서 해로운 물질이 생성된다.

김옥선기자 hjn@hjn24.com
“ ⊙사시(社是)=”
- Copyrights ⓒ홍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홍주일보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최근 많이 본 뉴스

자활로 희망찬 내일, 자활센터..

송지 삼마 강우원 노인회장 단..

(주)대진, 광사협에 지역 중고..

광양출신 김영일 권익위 조사..

기업인이 존중받는 광양, 함께..

각 학교 28일부터 겨울방학 들..

광양제일교회, 장학 성금 1000..

▶히브리서 11:6

달마산 미황사<천년고찰>

광영동건강센터, 겨울방학 운..

 이달의 인물 포터스

새나라어린이집 원아들, 저금..
[광양신문]새나라어린이집(원장 양미희)이 지난 12일 사랑나눔복지재단에 성금 30만2300원을 전..

진상면 태양광발전소 경영위원..
[광양신문]진상면 태양광발전소 경영위원회(위원장 이근휘)가 지난 14일 사랑나눔복지재단을 통..

광양장례식장, 훈제치킨 500마..
[광양신문]광양장례식장(대표 박명규)이 지난 13일 사랑나눔복지재단을 통해 250만원 상당의 훈..

"회원이 중심 되는 전남사협을..
[광양신문]전남 5만여 사회복지사의 수장을 뽑는 제14대 전남사회복지사 협회장 선거가 오는 21..
바지연 공동 편집규약(안) 회원사현황 조직도 윤리강령 걸어온길 규제철페투쟁위원회 정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언론사 & 단체 신청
바른지역언론연대 / 우편번호 34186 주소: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8 홍인타워오피스텔 1201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모소영
이메일: paranbus@hanmail.net / 전화 : 010-2824-7871 / 팩스 : 070-4170-4411
사업자등록번호: 경기아00152.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