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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학사, 2019년도 입사생 50명'선발한다'

서울•경기•인천 소재, 2년제 이상, 대학교 신입생, 재학생, 대학원생 가능

2019년 01월 04일(금) 19:36 [광양신문]

 

ⓒ 광양신문


광양시가 2019년도 광양학사 신규 입사생을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남 20명, 여 30명 등 총 50명으로 시청 교육보육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자격 요건은 선발공고일 기준 부모 또는 보호자가 1년 이상 광양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면서 실제 거주해야 하며, 서울과 경기, 인천 소재 2년제 이상 대학교 신입생, 재학생,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또한 지방대학생이 서울과 경기ㆍ인천 소재 2년제 이상 대학교에 1학기 이상 교환 학생으로 재학할 경우와 학업ㆍ취업 관련 연수나 실습을 6개월 이상 받을 경우에도 지원할 수 있다.

아울러 향우회 회원의 자녀와 서울 및 경인권 소재 입시전문학원에 등록해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 예정인 입시 준비생 역시 지원이 가능하다.

광양학사 입사생은 기숙사 운영비로 월 12만원을 부담하면 되며, 학부모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나머지 운영비는 광양시에서 지원한다.

한편 총 25호실을 갖추고 있는 광양학사는 2인 1실 형태지만 별도의 방으로 나누어져 있다. 부대시설로 체력단련실, 도서관, 컴퓨터실, 세탁실,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다.

그동안 시는 서울과 경기ㆍ인천 등 수도권 소재 대학교에 진학하거나 재학 중인 학생들의 주거 안정과 면학편의 제공을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서울시 강서구 내발산동에 광양학사를 운영해 오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고시ㆍ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시청 교육보육과로도 문의가 가능하다.

김영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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