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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들 정기공연 성황…한·일 함께 특별한 무대

130명 풍물놀이 박수갈채…일본인 6명 함께 공연
마당극 <오작교 아리랑> 전통연희 곳곳에 녹여내

2017년 06월 26일(월) 17:59 [뉴스사천]

 

ⓒ 뉴스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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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들 130명 풍물놀이. 큰들문화예술센터(사천시 곤명면 작팔리 소재, 대표 이규희) 33주년 정기공연이 지난 24일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정기공연은 지난 3월 일본 7개 도시를 돌며 큰 박수와 갈채를 받았던 마당극 <오작교 아리랑>, 130명 풍물놀이, 소리꾼 김용우 씨 초청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큰들 측은 이날 오후 3시와 저녁 7시 공연을 합쳐 2200여 명의 관람객이 공연을 즐겼다고 밝혔다.

큰들 130명 풍물놀이. <오작교 아리랑>(연출 송병갑, 극작 임경희)은 원수 집안 사이에 꽃 피는 청춘남녀의 사랑이야기를 바탕으로 마당극 특징인 풍자와 해학을 적절히 잘 녹여 관객들을 웃고 울렸다. 4대강 녹조 창궐을 풍자한 녹조라떼, 김무성의원의 캐리어 노룩패스 등도 적절히 패러디해 사람들을 웃겼다. 이번 마당극은 설장구 놀이, 소고놀음, 버나 돌리기 등 한국 전통연희가 관객들에게 큰 재미를 안겼다.

마당극 오작교 아리랑. 평범한 시민들이 주인공으로 무대에 서는 130명 풍물놀이 역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아버지와 아들, 부부, 어머니와 딸, 할머니와 손자가 한 무대에 서는 등 평범한 이웃이 3개월 동안 연습을 통해 무대에 섰다. 큰들로부터 풍물놀이를 배운 일본인 6명도 풍물놀이에 참여해, 한국과 일본이 함께하는 국제적인 공연이 됐다.

한편, 큰들은 오는 10월 14일 창원 성산아트홀에서 130명 합창 공연을 선보인다. 창원시민 100명과 일본 문화예술단체 로온 회원 100명이 함께해 하모니를 이룰 예정이다.


강무성 기자 museong@news40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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