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07-20 오후 06:03:29 회원가입 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교육 노동 환경 복지 여성 미디어 인물 사회일반 국회/정당 행정/지자체 외교/국방 정치일반 주식일반 부동산 생활경제 금융 취업/직장인 경제일반 생활정보 건강 공연/전시 여행/레저 음식/맛집 가정/육아 문화생활일반 정치 경제 문화 건강 칼럼일반 특집 기획기사 주간포토 포토갤러리 알림방 바지연 정책자료실 바지연 공개자료실 시민/단체자료실 보도자료실 자유게시판 회원사대표자방 종합자료실

전체기사

알림방

바지연 정책자료실

바지연 공개자료실

시민/단체자료실

보도자료실

자유게시판

회원사대표자방

종합자료실

뉴스 > 문화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3인3색 '생명·울림·색감'을 담다

리미술관 박은애·하미경·김영순 작가 초대전

2017년 09월 05일(화) 11:24 [뉴스사천]

 

↑↑ 박은애 작가의 ‘봄·생명’ 작품

ⓒ 뉴스사천


↑↑ 하미경 작가의 ‘오르간의 울림’ 작품

ⓒ 뉴스사천


↑↑ 김영순 작가의 ‘색감동행’ 작품

ⓒ 뉴스사천


박은애 작가의 '봄ㆍ생명' 작품 사천시 용현면 소재 리미술관(관장 유은리)이 9월 1일부터 10월 28일까지 박은애 작가의 '봄ㆍ생명'展, 하미경 작가의 '오르간의 울림'展, 김영순 작가의 '색감동행'展을 동시에 연다.

박은애 작가는 '봄ㆍ생명' 展을 통해 색과 선의 변주를 통해 봄에 피어나는 생명을 표현한 작품 약 20여 점을 선보인다. 박 작가는 "미술에는 문법이 없다"는 말을 강조한다. 캔버스 앞에서 계획된 표현을 거부하고 본성이 이끄는 데로 붓을 움직여 거칠면서도 생생한 무위의 붓질로 작품을 완성했다.

하미경 작가는 '오르간의 울림'展을 통해 연보랏빛 작약 꽃다발, 숲속 나뭇잎에 떨어지는 빗방울, 라일락 잎에 스치는 바람 등 자연의 이미지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움직임을 중첩해 표현한 작품 20여 점을 내어 놓았다. 하 작가는 시간대 별로 스쳐 지나간 수많은 모습들을 한 화면에 이미지를 중첩시키는 한편, 배경과 색상에서 명암법을 생략해 매혹적인 감성을 표현했다.

김영순 작가는 '색감동행' 展을 통해, 어머니의 마음을 나무로 표현한 회화 작품 20여 점을 보여준다. 김 작가는 "다양한 색을 사용하여 사계를 캔버스에 올리는 과정이 재미있고 즐겁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사천 리미술관 홈페이지(http://sacheonlee-artmuseum.com)를 참고하거나 김태영 학예사(055-835-2015)에 문의하면 된다.




양광우 기자 web@news4000.com

양광우기자
“유쾌한 소통”
- Copyrights ⓒ뉴스사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사천 기사목록  |  기사제공 : 뉴스사천

 

이전 페이지로

 

 

 최근 많이 본 뉴스

김석환 홍성군수 올해의 부부..

한돈협회 홍성지부장 이·취임..

"읍성 549아트 프로젝트는'체..

광양시청 사회복지과 박남식 ..

이번 지방선거 기대해도 됩니..

홍성조양로타리클럽 회장 이·..

다문화가족이 꾸민 5월 읍성문..

데이빗 송 자전거 선물받아

따뜻하고 포근한 인심의 꿀·..

내포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

 이달의 인물 포터스

휴가철 관광객 다시 찾게 하자
[해남신문]더위가 지속되는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은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는 기간이다. 무..

남녀 손 맞잡고 평등한 세상 ..
[해남신문]양성평등주간을 맞아 해남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화성)가 한마음 축제를 지난 18일 ..
▶열반경
[해남신문]▶온갖 중생이 받는 고락의 과보가 모두 다 현세의 업 때문인 것만은 아니며, 그 원인..

해남군정구협회 남자 신인부 ..
[해남신문]해남군정구협회 회원들이 전국 정구대회에서 처음으로 신인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바지연 공동 편집규약(안) 회원사현황 조직도 윤리강령 걸어온길 규제철페투쟁위원회 정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언론사 & 단체 신청
바른지역언론연대 / 우편번호 34186 주소: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8 홍인타워오피스텔 1201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모소영
이메일: paranbus@hanmail.net / 전화 : 010-2824-7871 / 팩스 : 070-4170-4411
사업자등록번호: 경기아00152.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