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2-18 오후 05:35:56 회원가입 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교육 노동 환경 복지 여성 미디어 인물 사회일반 국회/정당 행정/지자체 외교/국방 정치일반 주식일반 부동산 생활경제 금융 취업/직장인 경제일반 생활정보 건강 공연/전시 여행/레저 음식/맛집 가정/육아 문화생활일반 정치 경제 문화 건강 칼럼일반 특집 기획기사 주간포토 포토갤러리 알림방 바지연 정책자료실 바지연 공개자료실 시민/단체자료실 보도자료실 자유게시판 회원사대표자방 종합자료실

전체기사

알림방

바지연 정책자료실

바지연 공개자료실

시민/단체자료실

보도자료실

자유게시판

회원사대표자방

종합자료실

뉴스 > 문화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사천미술관 11월 한 달간 설치미술전

9명의 작가 다양한 설치 미술 선보여

2018년 11월 06일(화) 10:43 [뉴스사천]

 

ⓒ 뉴스사천


사천문화재단 소속 사천미술관이 11월 한 달간 설치미술전시회를 연다. 사천문화재단 소속 사천미술관이 11월 한 달간 설치미술전시회를 연다.

사천문화재단은 공모를 통해 9인의 작가를 선정하고, 예술 활동 및 전시를 지원했다.

이번 전시기간 동안 고다정ㆍ유하늘 작가는 인간의 유아성과 야수성을 동물의 궁둥이나 발바닥으로 상징화한 작품을 전시한다. 황진국 작가는 자연의 산물인 황토와 현대 산업의 오브제인 금속을 이용한 피사체를 조형화하고 삶의 형태를 작품으로 표현했다. 김영미 작가는 영원한 삶을 갈망하는 해바라기를 모빌 형태의 작품으로 소개한다. 윤바다 작가는 평화를 유지하기 위한 고마운 존재 또는 필요악일지 모르는 군인과 전쟁, 평화에 대해 생각해보고자 2000개의 군인 피규어를 설치했다.

또한 이병혁 작가는 군중을 통해 그 속에서 존재하는 타인의 존재와 개성에 대해 이해하고 생각해보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설치미술을 선보인다. 정운식 작가는 창공에 부유하는 구름에 대한 이미지를 꿈에 비유하여 동심을 느껴볼 수 있도록 형형색색의 불빛을 지닌 구름을 설치했다. 김명숙 작가는 동화 핸젤과 그레텔의 과자집을 모티브로하여 어른에게는 동심을, 어린이에게는 환상을 실현시켜주는 전시작품을 내놓았다. 전진은 작가는 0과1로 만들어진 디지털 세상을 흑과 백만으로 이루어진 목판화를 이용하여 고향의 느낌을 표현했다.

한편, 이번 전시에 참가하는 작가들의 모임인 삼천포설치미술제 운영위원회는 오는 10일 오후 4시부터 저녁 7시까지 삼천포대교공원에서 2018삼천포설치미술제를 연다.


강무성 기자 museong@news4000.com

강무성기자
“유쾌한 소통”
- Copyrights ⓒ뉴스사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사천 기사목록  |  기사제공 : 뉴스사천

 

이전 페이지로

 

 

 최근 많이 본 뉴스

자활로 희망찬 내일, 자활센터..

송지 삼마 강우원 노인회장 단..

(주)대진, 광사협에 지역 중고..

광양출신 김영일 권익위 조사..

기업인이 존중받는 광양, 함께..

각 학교 28일부터 겨울방학 들..

광양제일교회, 장학 성금 1000..

달마산 미황사<천년고찰>

▶히브리서 11:6

광영동건강센터, 겨울방학 운..

 이달의 인물 포터스

새나라어린이집 원아들, 저금..
[광양신문]새나라어린이집(원장 양미희)이 지난 12일 사랑나눔복지재단에 성금 30만2300원을 전..

진상면 태양광발전소 경영위원..
[광양신문]진상면 태양광발전소 경영위원회(위원장 이근휘)가 지난 14일 사랑나눔복지재단을 통..

광양장례식장, 훈제치킨 500마..
[광양신문]광양장례식장(대표 박명규)이 지난 13일 사랑나눔복지재단을 통해 250만원 상당의 훈..

"회원이 중심 되는 전남사협을..
[광양신문]전남 5만여 사회복지사의 수장을 뽑는 제14대 전남사회복지사 협회장 선거가 오는 21..
바지연 공동 편집규약(안) 회원사현황 조직도 윤리강령 걸어온길 규제철페투쟁위원회 정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언론사 & 단체 신청
바른지역언론연대 / 우편번호 34186 주소: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8 홍인타워오피스텔 1201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모소영
이메일: paranbus@hanmail.net / 전화 : 010-2824-7871 / 팩스 : 070-4170-4411
사업자등록번호: 경기아00152.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