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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농악단체 사천서 신명난 무대

2018대한민국농악축제 3일 삼천포대교공원서 열려
각자 전승되는 판굿과 기예 선보여…관객 박수갈채

2018년 11월 06일(화) 10:47 [뉴스사천]

 

ⓒ 뉴스사천


2018 대한민국 농악축제가 3일 삼천포대교공원에서 열렸다. '천년사천과 함께하는 2018 대한민국농악축제'가 지난 3일 삼천포대교공원 일원에서 국가무형문화재 제11호 연합회(회장 김선옥) 주최‧주관으로 열렸다.

농악축제는 국가무형문화재 제11호 농악종목 단체들의 연대를 통해 대한민국의 새롭고 즐거운 축제를 개발하기 위해 올해 처음 기획됐다.

이날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 진주삼천포농악, 평택농악, 이리농악, 강릉농악, 임실필봉농악, 구례잔수농악이 함께 각자의 판굿과 기예를 선보였다. 진주삼천포농악 전수학교인 남양중학교 풍물부 공연, 평택농악 전승단체 예운예술단과 경북 구미농악보존회 공연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무형문화재 공연과 더불어 학술세미나와 농악체험행사 등 부대행사가 함께 펼쳐졌다.

특히, 마지막 공연을 장식한 진주삼천포농악은 뛰어난 개인놀이로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열두발 상모 돌리기부터 죽방울놀이까지 뛰어난 기예를 펼치며 보는 이들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행사는 관객과 공연단체들이 어우러진 대동놀이로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를 준비한 김선옥 국가무형문화재 연합회장(진주삼천포농악보존회장)은 "우리 사천은 농악 중에 가장 먼저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진주삼천포농악의 전수교육관이 있는 농악의 본고장이라 할 수 있다"며 "모처럼 사천에서 각 지역을 대표하는 농악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 신명을 나누고, 지역의 특색을 뽐내는 경연을 펼쳤다. 다음에도 더 신명난 가락으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강무성 기자 museong@news4000.com

강무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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