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4-24 오후 04:17:08 회원가입 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교육 노동 환경 복지 여성 미디어 인물 사회일반 국회/정당 행정/지자체 외교/국방 정치일반 주식일반 부동산 생활경제 금융 취업/직장인 경제일반 생활정보 건강 공연/전시 여행/레저 음식/맛집 가정/육아 문화생활일반 정치 경제 문화 건강 칼럼일반 특집 기획기사 주간포토 포토갤러리 알림방 바지연 정책자료실 바지연 공개자료실 시민/단체자료실 보도자료실 자유게시판 회원사대표자방 종합자료실 뉴스 라이프 기획·특집 오피니언

전체기사

알림방

바지연 정책자료실

바지연 공개자료실

시민/단체자료실

보도자료실

자유게시판

회원사대표자방

종합자료실

뉴스 > 문화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암 이정 뜻 받들고 고전문화 살린다

구암한시동호회 사천한시 2집 펴내
사천의 자연·충효·인물 한시로 노래

2019년 01월 31일(목) 16:13 [뉴스사천]

 

↑↑ 사천한시 2집

ⓒ 뉴스사천


사천향교(전교 조병갑) 구암한시 동호회(회장 신현권)가 지난 1년간 결실을 모은 '사천한시(泗川漢詩)' 제2집 발간 기념행사를 지난 29일 향교 인성교육원에서 열었다.

사천향교는 지난 2017년 문화재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논어ㆍ한시 강좌를 진행했다. 이 강좌를 수강한 학생들이 동호회를 결성, 다양한 활동을 펼쳐 왔다. 이들은 정기적으로 시회를 열며 사천의 풍광과 인물, 역사를 노래한 한시를 짓고 있다.

'사천한시' 2집은 입상작 5편, 지역행사 전시 9곳의 54편, 회원 15명의 작품 210편, 대왕제 연작 작품 16편, 추모시 3편, 선현의 참고 시(찬) 7편 등 총 395편의 시를 담고 있다.

구암한시동호회 신현권 회장은 "우리 사천은 조선의 대학자이신 구암 선생이 탄생하신 곳이다. 선생의 큰 뜻을 받들고 고전문화를 살리려는 회원들의 열성이 모여 을 발간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구암한시동호회는 사천의 문화 유적의 사적지를 찾은 시회에서 구암 이정 선생의 충절과 효도 및 백성을 걱정한 뜻을 이어 받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강무성 기자 museong@news4000.com

강무성기자
“유쾌한 소통”
- Copyrights ⓒ뉴스사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사천 기사목록  |  기사제공 : 뉴스사천

 

이전 페이지로

 

 

 최근 많이 본 뉴스

장애인복지관 MOU 체결

해남 혈도간척지 태양광 설명..

미세먼지 저감·소득창출 등 ..

[월요칼럼] 탈핵희망 국토 도..

19. 조양RPC - 박종서·박찬재..

[기고] 제3회 옥룡사지 동백 ..

융합동시 이야기 - 동시, 과학..

들꽃산책 - 모든 정책은 재정..

그대 사랑이 옵니다

최건환, 유원시설협회 수석부..

 이달의 인물 포터스

칼럼
[광양신문]핵사고가 났다하면 반경 300Km 안에 들어가는 지역은 방사능에 피폭 된다 것을 널리 ..

작가가 쓰는 포토 북'작품 하..
[광양신문]광양신문이 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는'작가가 쓰는 포토 북...'작..

의학칼럼
[광양신문]인체에 감염을 일으키는 기생충은 채소류(토양매개성 기생충-회충, 구충, 편충, 요충)..

[교육칼럼] 품격 있는 삶을 위..
[광양신문]한국은 이제 소득 3만 달러 시대를 열었다. 매우 짧은 시간에 산업사회, 정보사회를 ..
바지연 공동 편집규약(안) 회원사현황 조직도 윤리강령 걸어온길 규제철페투쟁위원회 정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언론사 & 단체 신청
바른지역언론연대 / 우편번호 34186 주소: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8 홍인타워오피스텔 1201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모소영
이메일: paranbus@hanmail.net / 전화 : 010-2824-7871 / 팩스 : 070-4170-4411
사업자등록번호: 경기아00152.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