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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고미술부 선·후배 이어주는 풋나락전

해남고 창의예술관 전시

2017년 06월 16일(금) 09:54 [해남신문]

 

ⓒ 해남신문


해남고등학교 미술동문회(회장 김창수)가 제19회 풋나락전 '눈과 몸으로 느끼는 미술전시회' 2차 전시를 해남고등학교 창의예술관 갤러리에 열고 지난 14일 오픈식을 가졌다.

이번 오픈식에는 해남고등학교 미술부 20여명이 참석했고 김창수 회장과 해남고등학교 미술부 담당인 고성주 회원이 전시회 작품을 소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어 간단한 다과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해남고 미술부의 화합을 다졌다.

제19회 풋나락전 2차 전시는 오는 30일까지 해남고등학교 창의예술관 갤러리에서 펼쳐진다.

김창수 회장은 "해남고 미술동문회 회원들의 혼이 담긴 작품을 후배들에게 보여줄 수 있어 기쁘고 뿌듯하다"고 말했다.

한편 해남고등학교 미술동문회는 미술부를 졸업한 동문들로 구성돼 있으며 매년 미술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박수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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