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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같은 폭우 내리면 감당 안 돼"

금마면 집중 폭우에 종계장 폐사 피해

0000년 00월 00일(화) 10:20 [홍주일보]

 

ⓒ 홍주일보


지난 3일 새벽 금마면의 한 양계장이 폭우로 인해 침수피해를 입었다.<사진>

죽림리에 있는 모 양계장을 운영하는 김모 씨에 따르면, 주변 수로가 폭우를 견디지 못하고 빗물이 역류해 양계장으로 흘러들어왔다고 한다. 피해 규모로는 양계장측 추산 종계 500~700마리가 폐사됐다. 폐사된 종계들은 그렇다 하더라도 침수에 의해 병든 닭들도 문제다. 김 씨는 "침수로 닭이 병이 들면 종계로서 그 능력을 상실한다"며 "그에 반해 폐사된 닭들만 보상받을 수 있어 사실상 피해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김 씨는 "주변 수로 확장은 작년도에 계획된 사안으로 알고 있지만 아직도 진행되지 않았다"며 "주변 수로가 이번 같은 폭우를 감당하지 못해 앞으로가 걱정된다"고 토로했다. 그는 "최소 500마리 이상 종계가 폐사된 것으로 확인 된다"며 "다음에도 이런 폭우가 내린다면 감당하기 힘들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금마면은 이번 집중된 폭우로 양계장뿐만 아니라 딸기농장, 생강농장, 우렁이농장 등 곳곳에 침수피해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홍성군딸기연구회 관계자에 따르면 "비가 많이 오면 펌프를 돌리는데, 새벽이나 늦은 밤 폭우가 올 경우 아무래도 펌프 가동이 늦어 피해가 더 클 수밖에 없다"고 전했다.

이에 군 관계자는 "금마3지구 개보수 사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설계를 완료했지만 규모가 큰 사업이라 3~4년은 걸릴 것 같다. 그래도 흙으로 된 부분을 수도관으로 교체할 예정이라 내년에는 피해가 덜할 것이라 내다보고 있다"고 전했다.

이국환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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