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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신문 동물사랑 공동체 캠페인 <72>

"우리지역 유기동물 함께 보호해요"

0000년 00월 00일(화) 12:35 [홍주일보]

 

ⓒ 홍주일보


ⓒ 홍주일보


ⓒ 홍주일보


희망이(말티즈, 2살 추정, 수컷)

파란색 옷 입고 미용까지 말끔히 된 상태로 구조됐습니다. 유기된 게 아니라 잃어버렸을 수 있습니다. 성격이 조용하면서도 사람을 무척 좋아합니다. 아파트에서 지내기 적합한 소형견입니다.

아롱이(믹스견, 2살 추정, 수컷)

다롱이와 함께 버려진 후 몇 주 째 보호소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 무더위 속 털이 온몸과 얼굴을 덮고 있으니 얼마나 더울까요?

다롱이(믹스견, 2살 추정, 암컷)

아롱이와 함께 버려진 다롱이는 암컷이라 아롱이보다 몸집이 더 작고 조금더 얌전합니다. 둘 다 짖지 않아 아주 훌륭한 반려견이 될 것입니다. 아롱이와 다롱이는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

여름철이라 그런지 어달 가도 유기견들이 넘쳐납니다. 홍성 역시 보호소 철장 안에서 새로운 가족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유기견들이 이 지면에 싣지 못할 정도로 많습니다. 이미 소개해드린 유기견들 중 아직도 새가족을 찾지 못해 몇 주째 무더위 속에 사람의 손길과 관심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버리지 마세요! 그리고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

(주)홍주일보사ㆍ홍주신문/홍성길고양이보호협회

입양문의 : 임소영 홍성길고양이보호협회 (010-9919-9258)

홍주일보기자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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