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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국제농업박람회' 최종 보고회 가져

농업의 비전 제시 위한 '2019국제농업박람회' 준비 착수

2017년 11월 29일(수) 15:09 [시민의소리]

 

↑↑ 29일 오전 도청 정약용실에서 2019국제농업박람회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 시민의소리


29일 오전 도청 정약용실에서 2019국제농업박람회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가 열렸다. (재)전라남도국제농업박람회 사무국은 29일 전남도청에서 이재영 도지사권한대행 주재 아래 '2019국제농업박람회 기본계획 수립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사무국은 이날 국제농업박람회 개최 목적과 당위성,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차기 박람회 개최 기간, 주제, 행사규모, 박람회 범위 설정 및 추진 계획 등에 대해 보고했다.

2019국제농업박람회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맡은 농촌경제연구원 정은미 박사는 "차기 농업박람회는 국제농업박람회의 위상을 견고히 하기 위해 개최목적, 개최방식, 추진체계, 추진방법, 발전과제라는 5개 분야를 선정하고, 분야별 15개 과제를 토대로 준비할 계획"이라며 "2017국제농업박람회와 마찬가지로 '농업이 세상을 바꾼다'를 대주제로 기획해 농업의 미래를 여는 여성농업인을 소주제로 다룰 예정"이라고 밝혔다.

20개국 380개 기관ㆍ단체ㆍ기업 유치와 45만명 관람객 모객을 목표로 계획된 2019국제농업박람회는 대중들에겐 농업에 대한 친밀도 향상의 장을 제공하고, 농업인에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농업 비즈니스박람회로 판로개척과 국제교류가 동시에 진행 될 수 있는 박람회장을 구성할 계획이다.

이날 보고회를 주재 한 이재영 도지사 권한대행은 "지난 2017국제농업박람회에 50만명의 관람객이 찾아오는 등 개최성과가 크다"며 "보다 나은 박람회를 만들기 위한 사무국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난 10월 26일부터 11월 5일까지 2017국제농업박람회 11일간의 대장정을 끝낸 사무국은 행사 마무리 작업과 함께 쉴 틈 없이 2019국제농업박람회 기본 계획을 수립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농업박람회의 국제행사 위상을 견고히 하기 위한 잰걸음을 시작하고 있다.

사무국은 추후 농업관련 정부 정책 및 세계 시장 동향을 반영한 기본기획을 바탕으로 정부승인을 준비하고 성공적인 2019국제농업박람회 준비를 위해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윤용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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