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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737맥스, 전세계 운항 중단 이어져...국내 항공사는

2019년 03월 12일(화) 09:49 [시민의소리]

 

ⓒ 시민의소리


보잉 737맥스, 전세계 운항 중단 이어져...국내 항공사는

보잉737 맥스, 연이은 비행기 추락 사고, 국내 이스타 항공 2대 보유, 대한항공 티제이항공 연내 14대 도입 예정

탑승자 전원이 사망한 에티오피아 항공기는 넉달 전에도 비슷한 비행기 추락 사고가 발생한 미국 보잉사의 737 맥스 8로 최근 5개월 사이 두 번 추락해 수백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자 각국의 운항 중단 조치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0일 에티오피아 항공의 '보잉 737맥스'은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케냐 나이로비로 떠날 예정이었으나 이륙 6분 만에 추락했다. 이 사고로 승객 149명과 승무원 8명 전원이 목숨을 잃었다. 앞서 지난해 10월에는 인도네시아 라이온에어 항공기의 보잉 737맥스 역시 이륙 13분 만에 자바해 해상에서 추락해 승객과 승무원 189명 전원이 사망했다.

이번 사고로 에티오피아 항공이 즉각 737맥스의 운항을 중단한 데 이어 중국은 지난 11일 국내 항공사들에게 해당 기종의 운항을 중단하라고 지시했다.

중국민용항공국(CAAC)은 "두 사고 모두 새로 인도받은 보잉 737맥스의 이륙 과정에서 일어났기 때문에 공통점이 있다고 볼 수 있다"면서 "안전 위험에 대한 당국의 무관용 정책에 따라 운항 중지 조치를 내린다"고 밝혔다.

한편 국내 항공사 중에는 이스타 항공이 작년말 2대를 도입해 일본과 동남아 노선에서 운행중인 가운데 대한항공과 이스타, 티웨이항공 등이 올해에만 737 맥스 14대를 도입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이스타항공이 운항중인 737맥스 2대를 일주일간 긴급 안전점검하고, 결함이 확인되면 운항 중지, 추가 도입 연기도 검토할 방침이다.

보잉 737맥스8은 지난달 하노이에서 열린 북미 정상회담 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에서 거둔 경제 성과에도 이 기종 판매가 포함돼 화제가 됐다.

당시 베트남 저가항공사 비엣젯이 보잉 737 맥스 항공기 100대를 127억 달러에 구매하기로 하는 등 약 157억 달러(약 17조5495억원) 규모의 비행기 110대를 판매하는 계약이 진행됐다.

시민의소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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