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7-22 오전 04:20:24 회원가입 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교육 노동 환경 복지 여성 미디어 인물 사회일반 국회/정당 행정/지자체 외교/국방 정치일반 주식일반 부동산 생활경제 금융 취업/직장인 경제일반 생활정보 건강 공연/전시 여행/레저 음식/맛집 가정/육아 문화생활일반 정치 경제 문화 건강 칼럼일반 특집 기획기사 주간포토 포토갤러리 알림방 바지연 정책자료실 바지연 공개자료실 시민/단체자료실 보도자료실 자유게시판 회원사대표자방 종합자료실 뉴스 라이프 기획·특집 오피니언

전체기사

알림방

바지연 정책자료실

바지연 공개자료실

시민/단체자료실

보도자료실

자유게시판

회원사대표자방

종합자료실

뉴스 > 부동산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광주도시공사, 무등산 호두메마을 71가구 분양

2019년 05월 08일(수) 09:20 [시민의소리]

 

ⓒ 시민의소리


광주도시공사, 무등산 호두메마을 71가구 분양

분양가 40%로 실입주ㆍ5년 무이자 잔금유예ㆍ인테리어비용 지원

광주시도시공사가 도시재생사업으로 추진했다가 미분양이 나오자 임대주택으로 전환했던 아파트를 임대기간 만료에 따라 다시 분양에 나선다. 이번 전환 가구에 대해서는 분양가의 40%로 실입주가 가능하도록 5년 무이자 잔금유예, 인테리어 비용 최대 1천만원 지원 등 유리한 조건을 내놓았다.

광주시도시공사는 광주 동구 산수동에 도시재생 시범사업으로 시행한 호두메마을 71가구의 일반분양 입주자를 8일부터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분양물량은 전용면적 59㎡(25형타입) 12가구, 84㎡(34형타입) 59가구 등 총 71가구다.

단지 주변으로는 율곡초와 장원초에 도보 통학이 가능하고, 두암중과 광주고가 차량으로 10분 이내 거리에 있다.

시립도서관, 조선대학교, 교육대학교 등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 무등산국립공원과 인접해 있고 내진설계 시공으로 주택의 안전성도 확보하고 있다.

하지만 이 아파트는 2015년 5월 입주자 모집을 했으나 첫 분양 결과 95가구 가운데 13가구만 분양되고 나머지가 미분양되자 광주시도시공사가 같은 해 10월 임대로 전환했다.

3년 임대 기간이 끝남에 따라 이번에 재분양을 추진하게 됐다.

오는 8일부터 23일까지 입주자 모집, 24일 추첨을 통한 당첨자를 대상으로 27일부터 30일까지 계약 등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도시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종대 객원기자기자
“이슈신문 시민의소리”
- Copyrights ⓒ시민의소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시민의소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최근 많이 본 뉴스

화산면 밑반찬 나누며 이웃사..

푸드플랜 수행 적임자는

가수 한여름, 경주월드 전속모..

[고전칼럽] 대의멸친(大義滅親..

[스마트폰 즐기기 96] 뱅크 샐..

<인터뷰> 이호군 해남군 지역..

통일

로타리 해남클럽 회장 이·취..

[기고] 백운산을 국립공원으로..

소통칼럼

 이달의 인물 포터스

"화전마을 귀촌인 여러분, 환..
[뉴스사천]“화전마을로 귀촌‧귀농하신 가족 여러분을 환영합니다!”사천시 사남면 화전마..

해남군방범연합회 한마음 체육..
[해남신문]매일 밤마다 지역 치안유지를 위해 야간순찰 활동을 펼치는 것은 물론 각종 행사·대..
위기 극복하고 세계 유수 교역..
[해남신문]일본 경제보복으로 촉발된 한일간 갈등이 일본 제품 불매운동으로 사회전반에 번져나..

시도해야 할 수 있다
[해남신문]도시재생은 지난 10년간 도시학 및 지역학에서 가장 주목받는 주제며 전문가 포럼이나..
바지연 공동 편집규약(안) 회원사현황 조직도 윤리강령 걸어온길 규제철페투쟁위원회 정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언론사 & 단체 신청
바른지역언론연대 / 우편번호 34186 주소: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8 홍인타워오피스텔 1201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모소영
이메일: paranbus@hanmail.net / 전화 : 010-2824-7871 / 팩스 : 070-4170-4411
사업자등록번호: 경기아00152.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