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0-22 오후 10:45:00 회원가입 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교육 노동 환경 복지 여성 미디어 인물 사회일반 국회/정당 행정/지자체 외교/국방 정치일반 주식일반 부동산 생활경제 금융 취업/직장인 경제일반 생활정보 건강 공연/전시 여행/레저 음식/맛집 가정/육아 문화생활일반 정치 경제 문화 건강 칼럼일반 특집 기획기사 주간포토 포토갤러리 알림방 바지연 정책자료실 바지연 공개자료실 시민/단체자료실 보도자료실 자유게시판 회원사대표자방 종합자료실 뉴스 라이프 기획·특집 오피니언

전체기사

알림방

바지연 정책자료실

바지연 공개자료실

시민/단체자료실

보도자료실

자유게시판

회원사대표자방

종합자료실

뉴스 > 부동산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안심전환대출 신청, 1주일만에 20조 돌파...29일까지 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에 신청 가능

2019년 09월 22일(일) 17:48 [시민의소리]

 

ⓒ 시민의소리


안심전환대출 신청, 1주일만에 20조 돌파...29일까지 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에 신청 가능

한국주택금융공사,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신청 가능..최저 1%대 대출금리로 인기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신청액이 신청접수 1주일만에 공급금액 20조원을 돌파했다.

안심전환대출은 접수순서가 아닌 접수마감일인 29일까지 접수를 받은 다음 주택가격이 낮은 신청자부터 대출을 지원한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22일 오전9시 현재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신청 건수가 모두 17만4994건으로 금액으로는 20조4675억원 신청됐다고 밝혔다.

신청건당 평균 1억1697만원 수준이다.

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에서 24시간 진행되는 온라인 접수가 14만9458건(17조8714억원)로 대부분을 차지한 가운데 지난주 금요일인 20일 14개 시중은행 창구에서 마감된 오프라인 접수에서도 2만5536건, 금액으로 2조5961억원이 신청을 마쳤다.

안심전환대출 신청 접수 마감일은 오는 29일이다.

앞으로 1주일이 더 남은 상황에서 총 신청액은 공급규모인 20조원을 상당 수준 초과할 것으로 전망됐다.

금융위는 "수요가 초반에 집중돼 이번주 신청이 점차 줄어들것으로 보고 있으며 신청자 중 요건 미비 탈락자가 발생하는 점 등을 감안해도 공급금액 20조원은 넘을 것"으로 내다봤다.

금융위는 오는 29일까지 신청접수를 받은뒤 공급금액 20조원 규모 한도에서 '집값이 낮은' 대상자부터 순서대로 지원할 계획이다.

주택금융공사, 서민형 안심전환대출은 지난 16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접수 후 10월부터 공급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변동금리ㆍ준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을 이용하고 있는 주택가격 9억원 이하 1주택 가구로서, 부부합산 소득이 8500만원 (신혼부부, 2자녀 이상은 1억원) 이하일 경우 기존 대출 잔액 범위내에서 최대 5억원까지 신청 가능하다.

대출금리는 만기 등에 따라 1.85%~2.2%다.

안심전환대출 신청금액이 20조원을 초과할 경우 주택가격이 낮은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서민형 안심전환대출은 자신이 대출을 받은 은행에 방문하거나 한국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은행을 제외한 상호금융 및 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에 주택담보대출을 보유하고 있거나, 1주택에 여러 금융기관의 주택담보대출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 한국주택금융공사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박종대기자
“이슈신문 시민의소리”
- Copyrights ⓒ시민의소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시민의소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최근 많이 본 뉴스

증자식 안갚음

들꽃산책

광양고'한 학기 한 책 읽기서..

융합동시이야기

윤재갑 민주당 지역위원장 자..

[의학칼럼] 갑상선기능저하증

스마트폰 즐기기[98] 눔(Noom)..

광양고'한 학기 한 책 읽기서..

사회복지종사자 소통과 화합 ..

[고전칼럼] 목불견첩(目不見睫..

 이달의 인물 포터스

[의학칼럼] 갑상선기능 항진증..
[광양신문]'갑상선 기능 항진증'은 목에 있는 갑상선에서 많은 갑상선호르몬을 만들어 갑상선호..

[칼럼] 은퇴 후의 삶 (3)
[광양신문]사람이 태어나는 죽는 날까지 살아가는 시간을 계산해 보았다. 만일 80세까지 계산했..

삼호학당 학장직을 마치면서
[해남신문]"가장 바람직한 삶은 모든 장소에서 배운다."는 말이 있다 이 지구상에서 숨 쉬고 있..

헌법과 우유팩
[해남신문]라틴 아메리카의 '베네수엘라'에서는 길거리 노점상에서 헌법책을 살 수 있고..
바지연 공동 편집규약(안) 회원사현황 조직도 윤리강령 걸어온길 규제철페투쟁위원회 정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언론사 & 단체 신청
바른지역언론연대 / 우편번호 34186 주소: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8 홍인타워오피스텔 1201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모소영
이메일: paranbus@hanmail.net / 전화 : 010-2824-7871 / 팩스 : 070-4170-4411
사업자등록번호: 경기아00152.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