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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원예농협 LF로컬푸드, 인기 몰이

개점 2개월 만에 매출액'3억원'달성

2017년 03월 17일(금) 20:46 [광양신문]

 

ⓒ 광양신문


지난 1월 6일부터 LF스퀘어 광양점 내에 개설ㆍ운영하고 있는 광양원예농협 LF로컬푸드마켓(광양 농ㆍ특산물관)이 신선하고 저렴한 지역 농산물을 판매한다는 입소문이 퍼져 개점 2개월 만에 매출액 3억원을 달성했다. 하루 평균 방문 고객수는 600여명을 상회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구가하며 지역 우수 농산물 판매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처럼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주로 의류 쇼핑을 위해 LF스퀘어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농산물은 물론이고 6차산업 우수상품과 각종 생필품까지 한 번에 장볼 수 있도록 틈새시장을 구상하여 공략한 데에 있다. 쇼핑 외에도 금융 업무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도록 은행과 ATM을 구축하는 등 소비자의 관점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심해 온 것도 주요 성공 요인이라는 평가다.

LF로컬푸드마켓은 광양원예농협 본점에 위치해 있는 로컬푸드직매장과 연계해 주기적으로 농산물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총 7회에 걸쳐 416명의 생산자 교육을 실시하여 판매 품목도 다양화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매장 레이아웃을 일부 조정하여 지역 농산물 판매 확대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박정숙 LF로컬푸드마켓 지점장은 "지속적으로 홍보 마케팅을 강화하고 우수하고 안전한 지역 농산물을 값싸게 판매하여 보다 다양한 소비자가 찾는 매장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김영배 조합장은"광양원예농협과 로컬푸드를 사랑해 주시는 고객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김 조합장은"앞으로도 LF스퀘어 광양점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지역 농특산물 판매 확대를 위해 최우선으로 노력할 것"이라며"6차 산업과 연계ㆍ활성화를 통해 다양한 부가가치 창출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성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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