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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사회적 경제기업인 '워크숍' 개최

발전방향 논의 및 애로•건의사항 청취 '활성화 기대'

2018년 09월 20일(목) 18:28 [광양신문]

 

ⓒ 광양신문


지난 13일 청소년문화센터 다목적실에서'광양시 사회적 경제 기업인 워크숍'이 열려, 사회적 경제 발전방향과 애로ㆍ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이 진행됐다.

삶터사회적협동조합 전남지사(대표 허형채)와 광양시사회적경제네트워크(위원장 김복곤)가 공동 주최한 이번 워크숍에는 지역 사회적경제기업 대표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은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과 사회적경제기업의 조직문제 진단과 전략수립을 위한 정보공유를 위해 개최됐다.

워크숍은 허형채 대표, 김복곤 위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한려대학교 김종성 교수를 초청해'사회적경제조직의 이해 및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

또 김동규 서울시지역협동조합협의회 사무총장, 김태현 전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 사무국장, 이건재 투자일자리담당관도 참석한 가운데'광양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추진 방향'의 주제로 토론이 이뤄졌다.

아울러 사회적경제기업이 안고 있는 운영상의 애로사항과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시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역사회의 사회적 경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기반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건재 투자일자리담당관은"이번 워크숍을 통해 사회적경제의 인식제고와 사회적 가치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가기 되기를 바란다"며"워크숍에서 나왔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광양시 사회적경제 기업이 보다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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